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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학교도 그런가요

저는 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교에 애들때매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어요. 오늘은 어떤애가 선생님한테 500원달라고 반말을 하대요. 선생님이 착하셔서 그냥 500원없다고 하시니까 걔가 그럼 카드줘 빨리줘~~이러면서ㅋㅋ..듣고있는데 어이가 없어서..이뿐만이 아니에요. 저도 사춘기고 한창때라 얼굴에 비비틴트정도는 바르고 다닙니다. 근데 소위말하는 좀 노는애들은 아예 메이크업을 하고다녀요.저도 처음에 얘들이 온라인에 선생님욕을 대놓고 써놓고 하길래 에이그래도 선생님이 이정도쯤은 봐주셨으면 좋겠는데했어요.근데 스모키화장을 하고 다니더라고요. 누가 안잡아요ㅋㅋ치마도 거짓말하나도 안보태고 그냥 가만히 서있는데 팬티가 보이려합니다. 남자애들도 그냥 수업시간에 재미없다면서 나가구요. 선생님앞에서 그선생님욕하고 선생님마음에 안들면 눈살찌푸리면서 쿵쿵쿵걸으면서 그냥 나가버리고요. 말대답은 기본이고 선생님한테 대놓고 시발년아 미친년아 하는것도 들었습니다. 무시를 하려해도 수업시간에 이러다보니까 수업에도 방해되고 수업시간에도 조용히안하고 엄청 웃으면서 떠들어댑니다.다른학교애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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