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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넘나예쁜 효자돌 강남

ㅎㅎ |2015.12.16 10:21
조회 50 |추천 0

 

혼자남 강남하면은 집에서 편하게
트레이닝 팬츠 입고 딩굴 딩굴 거리거나

 

 

 

 

 

쇼파에 눕듯이 앉아서 슈퍼콤마비 맨투맨 입고
한껏 여유를 즐기는 모습 밖에 못 봤는데

 

 

 

 

이런 강남이 운동화 신고 한걸음에 달려
은행에 간 이유는 바로~

 

 

 

 

 
하나뿐인 엄마의 환갑 잔치를 위해!
이 오빠 효자가 따로 없는듯?!

 

 

 

 

엄마를 위한 달콤한 세레나데도 불러주는데
강남이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지 처음 알았음

 

 

 

 

 

최고의 선물은 뭐니뭐니해도 머니라고 돈다발 선물까지!
말썽꾸러기에서 능력자 된 강남 진짜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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