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이열치열이 있었다면
겨울은 이냉치냉이다?!
눈부시게 시린 설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치는 스노우 무비 4편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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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
눈 덮인 지리산을 무대로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이 펼치는
사냥과 추적은 물론이거니와
지리산의 장대한 눈 덮인 산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02. 위대한 도전 <히말라야>
단 한장의 스틸컷 만으로도
온몸에 한기가 드는 듯한 착각 ㅋㅋ
다큐사진 아니고요...
해발 8,750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으로
관객들을 초대하는 무시무시한 영화 <히말라야>
03. 피의 대가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눈으로 뒤덮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황량하고 차가운 설원에서 살기 가득한 눈빛의 사냥꾼 휴
자신의 눈 앞에서 죽은 아들, 자신을 버린 동료
영하 30도보다 더 차가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04. 쿠엔틴 타란티노 여덟번째 작품 <헤이트풀8>
눈 덮인 와이오밍의 설원에 갇힌 8인의 방문자
서로가 속고 속이는 광기의 하룻밤이 시작된다!!
콜로라도 록키산맥에서, 진짜 눈이 올 때 촬영하여
100% 리얼의 설원을 선사함을 물론!
흔히들 생각하는 모래 바람 부는 웨스턴이 아닌
설원에서 펼쳐지는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라는
새로운 장르로 신선함까지 안겨주다!!
가장 색다르고 강력한 스노우 무비가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의 <헤이트풀8>
이미 해외에선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고...
올 겨울,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스노우 무비4편
당신이 가장 끌리는 설원은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