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재수를 끝내고 드뎌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이번 겨울부터 토플공부 생각 하는데요.. 좀 확실하게 챙겨주고 학습진도 체크 해주는 토플학원이라는데 하루에 토플단어 200개씩 외우고, 통과 못하면 재시험 봐야하고...휴대폰은 아침 9시에 반납하고 저녁 10시에 찾아가는 곳이라는데요.
제가 따라갈 수 있을 지 걱정부터 되네요.. 리딩 구문은 1,000개 정도나암기 시키고, 테스트 정말 많아서 토플 점수가 아니라 영어실력 자체가느는 학원이라나^^.
일단 솔깃하긴 한데요.. 재수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한 영어공부 까먹기 전에.. 토플 점수까지 따버리고 싶은 마음과 그 동안 공부에 시달렸으니 놀고 싶은 마음과..마음이 딸랑딸랑 하네요.. 혹시 토플 점수 나신 분들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아직 유학계획은 없지만, 입학한 학교에 교환학생 제도가 있어서활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