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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시껍먹는 우리나라 변기

글쎄말이오 |2008.10.01 22:23
조회 4,843 |추천 0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군대 같다온 생각 많은 남성입니다.

 

저는 공공장소에 가서 변기에서 응가(?)를 보다보면 참 많은 사고를 하게 됩니다.

 

어느날 제가 들어가려던 화장실 3번째 변기에서 외국인이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키가 제머리위에 턱이있더군요.. 참고로 저는 178정도..

 

드록바같이 생긴 흑인이었는데  한국 화장실에서 보니 참 신기하더군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외국인이 나온 3번 장실에 할수없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일을 볼 채비(?)를 하면서 이 좁은 공간, 그리고 이 small한 변기 뚜껑에 앉아서

 

응가를 봐야 했던 드록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더리한 얘기지만 ;;  남성분들 변기에 앉으면 사이즈가 크신분들은 참 곤혹

 

스러우실 정도로 변기 사이즈가 small하죠.,.. 특히 더 웃긴건 우리나라는 모든 변기 사이즈

 

가 균일하다는 겁니다. 저만 그런 생각하는건가요. 외국인들 관광지나 요즘 어디가나 거리서

 

흔하게 볼수 있는데 외국인들 밥먹고 매일매일 이 size 에서 고생할걸 생각하면 쫌 불쌍해도

 

집니다.  외국인이랑 한국인이랑 신체 특히 하체(?_)부분 사이즈도 크게 차이가 나는데

 

앞으로 세계화에 발 맞추어  화장실도 소 중 대로 구분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 해주었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봣습니다.

 

 좀 더리한 얘기였지만 읽어주셧다면 감사합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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