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중국인여자한테 번호따였음

ㅇㅇ |2015.12.19 23:17
조회 675 |추천 0
에전에 편의점알바할때 여자손님한ㅌㅔ 번호따여보고

두번째로 여자한테 번호따여봤네요ㅎㅎ

저는 지금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중이고 혼자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데요

혼자살다 보니 이것저것좀 살려고 와이탄 앞에.

미니소라는 마트?에서 물건 사고 있었어요

막 물건 사고 있는ㄷㅔ 어떤 중국여성분이 와서 번호를 물

보더라고요 제가 중국어를 잘못해서 영어로 짧게 대화 했는

데 제가 잘생겨서 번호를 물어본다고ㅎㅎ

그 여성분도 딱봤을때 괜찮더라고요 화장안한 얼굴이었는

데 화장하면 이쁠거 같은 스타일??

어째든 번호 드리고 연락하겠다고 헤어졌는데

갑자기 약간 무섭더라고요.갑자기 장기털리는ㄱㅓ 아닌가

하고요 그날밤에 그 여성분 위쳇친구가 떠서 친추하고

모멘토좀 봤는데요 모멘토는 카톡에 카스갔은거에요

진짜 일반학생갔더라고요 대화를 좀해보니

자기는 상하이 사범대 다니고 댄스학과려네요

그리고 나이는 97년생이리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90년생입니다

그여자분이 매일 6시에 일어나는데 일어나면 매일 저한테

위쳇을 보냅니다 굿모닝이라고요 수업 시간에서 자기 수업

듣는거 동영상찍어서 보내주고요

얼마전에는 한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만나서 할거 없을거 같다고 했는데 개가

자기가 중국어 선생님이되어 주겠다고 제가 사는 기숙사에

갈수 있난고 하더라고요

저는 입구에 경비가 지켜서 외부인이 들어올수 없다고 했죠

음 먼가 이 여자애가 저에 대한 환상이 지나치게 높은거

같아요...그래서 만나면 환상이깨질거 같달까요?

여자분들ㅇㅣ 남자분에게 번호따였을때 기분을 느낄수 있었어요

카톡하기는 좋은데 만나면 환상을 깨버릴거 같은 기분

음....결론은 빨리 한국가고 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