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사랑 주고 베풀었는데
저는 받지도 못하고 제가 질려서 자기는 자기를 이끌어주고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떠나가버렸어요
그 사람 친구들이 저 랑 헤어지면 후회 할 거라고 해서 몇번이고 헤어지다가도
다시 잡았는데 이제는 정말 아니래요
제 생일 때도 축하인사나 저는 1년 후반 이 될때까지 사귀었는데
손 편지 하나 못받아받고 추억 할 만한 물건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낌없이 그 사람을 위해 그 사람만을 위해 쏟아 부었습니다.
그러나 결과 는 참담하네요 ㅠ
저 그사람한테 매일 서운해도 참고 혼자 삭히고
매번 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나오고
제가 우선이 아닌 남을 우선시한 연애였어요
전 그사람이 아직도 기억에 남고 좋아요
그래서 마음이 정말 죽을 만큼 아파요
왜 저만 이렇게 힘든건가요
왜 정말 좋아해서 아낌없이 사랑 주는건데
저는 사랑받지도 못하고 질리고 헌신적이어서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
이 사람 이별 후 폭풍이 오고 새로운 여자 만난다해도
저를 생각이나 해줄까요??
아니면 저 2년동안 이 사람 마음에 묻고
2년 뒤 멋진 사람이 되어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이별 극복 할수 있을까요?????
제가 가치없고 정말 못났다고 한 그 사람 때문에
새로운 사람 만날 자신이 없어요 또 만나고 싶지도 않구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