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끔 이걸 한게 생각이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써봐..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끝이 난지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너 와 나 의 작은 실수로 그잠깐이 힘들어서 너를 놓친것이 이렇게 너무나도 힘이드는지 모르겠다 헤어지고나서 너는 나를 계속 잡아주고 보고싶어해주고 그랬었지 너무 후회가돼...그때 다시 안아줄걸 괜한 자존심때문에 너는 다른 사람품에안겨 이쁜 사랑받고있겠지 근데 나는 지금 깨달아서 너에게 연락하고 집앞에 찾아가 기달려도 너는 볼수없었어
때는 이미 늦은거겠지 그리고 나는 너에게 수없이 연락을 해도 문자를 해도
나는 잘지내고 있으니까 이런거 보내지마 라고 보냈지 내모든걸 포기해서라도 널 다시 만나고싶다 너만내옆에있어주면 무엇을 못할까..같이 집에서 밥 해먹고 맥주마시고 요리도같이 만들며 서로 보기만하면 웃음이 나고 대학교다니면서 밤에는 일하고 쉬는날에는 나를만나주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에서야 모든게 다미안해 지금 너는 좋은 사람만나 행복할거야 너는 너무 좋은 사람이였으니까 일하면서 술조금만먹고 6월달에 코스모스 졸업 꼭 챙겨주고싶었는데 이제는 그럴수도 없네...꼭 내 한평생 살아가면서 너를 기억할게 꼭 지금이 아니여도좋아...힘이들거나 내가 보고싶어지거든 연락줘 내가 너의 필요한 사람이 될게 잘지내 내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