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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지

ㅇㅅ |2015.12.22 00:35
조회 3,179 |추천 4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걸음이 느린 내가 먼저 다가가지 못한 사이
다른 누군가가 네게 다가가 그 자릴 차지했더라
할말 없는게 맞는건데
병신같이 분하다
그 새끼 여자관계로 남자사이에서 유명해
찌질해보여서 말도 못해줬는데 아는가 몰라
한심하고 진짜 노답이다 나
지가 못 잡아놓고 잡은 사람 뒷얘기나 하는 꼴이라니
그냥 니가 상처 받을거 같으니까
가도 하필 그런 놈한테 가니까
그게 너무 속상하고 걱정되서 그래
울지마라 제발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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