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좀 욱 하는 성격이 있어서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이런 적도 많았지만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었어요.그런데 이번에는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당연히 저는 여자친구를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지지 말자고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미안하다고 못사귀겠다고 하네요.근데 중요한건 이제껏 저랑 사귀고 있었으면서그냥 남자만날 마음이 없다고 말하는 거예요.그냥 제가 싫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그런 것도 아니고남자만날 마음이 없다는건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제 너무 지쳐서 연애를 하기 싫다는건지.제가 싫다는걸 돌려서 말하는건지..그리고 여자친구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는 말인지 불가능한지너무 궁금합니다...무슨 일을 해서라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고 싶고정말 잘해줄 자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같이 쓰는 어플에 이 고민을 올렸더니 댓글이 너무 부정적이예요.원래 커플끼리만 쓰는데라서 부정적인 댓글 많이 없는데도커플인 사람들이 저런 식으로 반응하는거면..정말 가망이 없는건가요?
가망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