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일이 지났어요.
그아이는 다른 남자를 만날준비를 하고 있어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제가 못해주고 더 잘해줄수 없어
슬프기만 합니다.
그냥 톡으로 위로 해주실분 없나요?
없어도 되요.
여기에 글올린것만으로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합니다.
혹시라도 있으시다면
kkt94010@naver.com 카톡 아이디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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