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창녀가 여성인권을 낮추는게 아니라,
여권이 낮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이 "창녀"라고 한다.
그리고 여자의 인권이 우월했다면
여자가 성을 파는 행위도 별스런 일탈 정도로만 여겨지지,
"창녀"와 같은 타자화되는 이름은 붙지 않는다. 고 한다.
그렇다면 남권이 낮기 때문에 만들어 지는 것이 선수인가?
선수가 말이 좋아 선수지 "창남"아닌가?
성 노동자라고 하면 무조건 여자만 뜻한다고 생각하는 게
오히려 타자화과 편견 아닌가?
그리고 섹스는 생물학적인 성별을 뜻하고
젠더는 사회적인 성별을 뜻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젠더는 섹스의 특징을 기반해서 만든 것으로
생물학 적인 관점을 사회적인 관점에 적용한 것이다.
사회적으로 힘이 있으면 섹스가 여성이라도
젠더는 남성이 되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힘이 없으면 섹스가 남성이라도
젠더는 여성이 되는 것이다.
결국 젠더 논리는 따지고 보면
돈있는 자와 돈 없는 자 즉, 힘있는 자와 힘 없는 자의 싸움이지
생물학적 성별의 싸움이 아니란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가진 자가 없는 자를 억압하는 것이지
생물학적인 남성이 생물학적인 여성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업소를 운영하는 사장, 마담은 남성만 있는가?
여성도 있다.
워터파크, 여탕 몰카 솔직히 이건 남자가 들어갈
수가 없는데 당연히 여성이 찍은 거 아닌가?
몰카는 남성만이 아니라 여성도 찍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가 그런 업소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부인도 알고 있다. 모를리가 있겟는가?
그렇게 되면 이는 여성도 남성이 여성의 인권을 낮추는 것에
일조한 것이 아닌가?
호스트 빠에 드나들면서 남자 선수와 놀아다는
여성도 있다. 대부분이 같은 직종의 여성이지만...
이러한 사례는 섹스가 여성이어도 젠더는 남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성매매가 발생한 이유를 남성의 수요에서 찾는다.
그런데 그것을 왜 남성의 성욕 때문이라고만 규정짓는가?
그것도 남성에 대한 편견아닌가?
공급자의 돈을 벌고 싶어하는 욕망은 왜 쏙 빼 놓는가?
돈이 벌고 싶어서 성을 공급하는 사람에게는
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안하는 것인가?
공급자가 그런 식으로 돈을 안 벌겠다고 했으면
성매매는 안 만들어 지는 게 아닌가?
그렇게 되면 돈을 벌고 싶어하는 수요가 성매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시장에서 우리가 과자를 사서 먹을 수가 있는 것이
소비자가 과자를 만들어 달라고해서 사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과자를 팔아서 돈을 벌겠다고 하는 생산자의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으로
사람들은 식욕이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과자를 생산해 냈기 때문에
우리가 과자를 사 먹을수 있는 거 아닌가?
젠더 논리로 보면
공급자는 남자도 될수 있고 수요자는 여자도 될 수 있다.
왜 계속 남자한테만 책임을 묻는 것인가?
진짜 책임은 가진 자들의 욕망 때문에
비롯된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가진 자는 남성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남성을 뒤에서 움직이는 여성, 혹은 미혼의 여성도
될 수 있다.
없는 자는 여성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흙수저 남성, 배운것 없는 남성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메갈리아는 왜 남성에 대한 편견을 그대로 가지고
남성의 인권은 깍아 내리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여성의 인권을 주장하는가?
내가 존중받고 싶다면 상대를 존중해야 된다는 건
상식중의 상식 아닌가?
솔직하게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만들어낸 논리는
남자 여자가 서로에게 이상적인 배우자를 찾겠다면서
같이 만들어 낸거 아닌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