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다음 아고라 어느 게시판에는 SI쪽에 관해 글을 많이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마 3년, 2년 정도 전일 거고 이번에는 같은 일 때문에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글을 썼고, 쓰고 있습니다
같은 일 때문이니 아래 링크에 있는 내용이 모두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과 관련되어 있다고 단정짓지는 않습니다
또 그런 관점이라는 것에 대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이미 메일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문제는 링크에 적혀 있듯 올초 최초 요청을 드린 후 상무님과 부장님들과의 메일 후 제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그 근거로 말한 상황이 변하지 않았다는 거고
최근까지(2015년 12월 중후반) 지속,오히려 더 심해져 있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용에 적힌 모니터링이 이제는 누가 옳냐는 것을 밝히기 위해 완전히 오픈 되어버렸다거나..
글 안의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초 요청후 답메일은 절대로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원래 상황과 더해 그로 인해 새로 추가된 듯한 상황은 계속됩니다.
중간에 제가 답글을 주지 않은채 계속되는 상황에 다른 곳에 글을 올린게 계기가 되어서인지 모르나, 한동안 심해 졌었는데 지금은 잠복기인지 조금 티가 덜나는 상황이지만, 상황은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간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어 PC방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스트레스니 아니니 하며 자기들끼리 계속 논박하는 무리들이 가는 곳 마다 있었습니다. 그 스트레스 논의는 제가 대한항공에 다닐때 부터 하던 논박이어서 신경이 거슬렸는데, 착각인가 싶어 PC방을 계속 옮겨다녔지만 어찌된 상황인지 PC방마다 그런 무리가 꼭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제가 사는 건물 아래에(원래는 조용한 곳인데) 밤,낮,새벽할 것없이 수시로 건물아래와서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느낌..
현재는 잠복기인지 지쳐 제가 포기하도록 하기 위한 방법인지 모르나 요청이후 추가된 상황은 티가 조금 덜 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제가 답메일이 없어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리겠다고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말을 하고 아래 링크된 내용을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도 보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의 결말은 대충 가정할 수 있는게 있습니다. 여태까지 한 행동을 사람들의 망각으로 지워버리려 하는 것..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뒷통수 치려는..저는 이 가능성을 높게 잡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티나게 못되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 의해 욕이라도 먹는데, 겉으로는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척하며 막상 중요한 건 어쩔 수 없다는 표현으로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며 불이익을 주거나 배제하는 것..이건 제가 대한항공을 나오고나서 그제야 조금씩 해석?, 혹은 짐작 혹은 추측되며 열을 받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요청이후 상황이 사실 좀 비슷합니다. 새로 사람들을 거주시키고 건물아래 오는 사람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다 느끼고 있는데 이걸 거의 일상화시킨다는 겁니다. 그리고 하는 사람은 일부는 주변사람에게 인사를 꼬박꼬박하면서 아주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에 따라 좀 다르고, 사실 파견되는 사람이나 부서에 따라 다른데, 다른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느쪽이나 제 입장에서는 동일합니다. 멀쩡한 사람을 대상으로 주변사람이 인식하도록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이고, 제가 보낸 메일에 단 한통의 답장없이 그런 행위를 한다는 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최소 답장이 있고 조율이 어긋나 그런거면 이해가 가지만, 초기 메일에도 모든 상황을 부정하고, 계속해서 보내는 메일에 답장하나 없이..마치 주변에 최선을 다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위해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제 입장에서는 열이 받는 상황입니다. 낮, 밤, 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건물아래 등장하고, 내부와 소통하는 듯한..
이 게시판의 글들에서 찾아보면 조금은 나와있을지도 모르는데..이는 과거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당했다고 생각하는 상황과 비슷해 이 자체는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과 관련지어 생각하지 않기 힘듭니다
2년 넘게 항상 긴가 민가 하는 상황에 있었지만 이제는 거의 표시 안 나게하는, 혹은 저만 제대로 모르는 '사실'이란 것을 일단 가정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외주로 근무할 때 제 기억으로는 쫓아다니며 감시,평가를 했다 기억하고, 요청을 한 이후 좀 심해진 최근도 제가 사는 이유는 모르지만 거의 매일 출근을 해서 진을 치고 있다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까지 3년동안 건물 안에 있는 사람 역시 저는 그 상황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가 근무할 당시도 사실상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지만, 나가라해서 나온 이후 계속되는 건 법적으로도 틀림없이 문제가 있는 상황일 겁니다. 법망을 교묘하게 빗겨갈 수 있도록 하는 건지 모르지만..)
아래 링크주소 내용을 확인하시고 링크 주소를 대한항공 고객 게시판에 올려 주십시요
혹 불이익을 당하실지 모르니, 전화번호나 메일주소는 맞지 않는 걸로 올리시거나 제 것을 쓰십시요
그리고 또 혹 불이익을 당하실지 모르니 올릴때는 PC방 같은곳에서 비회원 로그인으로 올리십시요
제 고민은 분명 저는 겪었다 생각하고 혹은 제 망상이더라도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과 관련해서 3년간 계속 신경을 쓰고 살았는데 마치 없던 것처럼 될까 하는 것이고,
또 올초 요청후 얼마전부터 겪었던 이상한 상황이 마치 그래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다는 것이고
만약 현재 제가 겪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그리고 제 방주위에 있던 사람, 그 지시자가 정말 선의에 의해 한 것이라면 제 요청에 의해 그들만의 판단으로 평가되어 그 선의 자체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왜곡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신경을 안 쓸 수 없었고 그 자체에 대해서는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모든 상황이 그들만의 판단, 말빨 센 사람의 말로 왜곡되기는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있었던 모든 일을 확인하고 싶고, 또 그래야 한다 생각합니다
또 그 원인이 되었던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일 또한 확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토론부탁드리고, 가능하신분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위 링크주소를 포함시킨 메일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 이 상황에 대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수 없이 메일을 보내어 원래 제 거주지에 있던 사람도 과거는 몰랐어도 현재는 제 의사를 알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새벽 4시, 아침 8시 반 똑 같은 행위를 계속하고 있고, 어제는 똑같이 구직활동에 개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 아닙니다. 최소 제가 뭘 요청하고 있는지 내용을 알리라 생각되고 그걸 이행해 주는 게 만약 저를 위한 행위였다면 정상적인 방법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배경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제는 과거처럼 좋은 방향으로 해석할 수 없고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위 말한 것 처럼 일단 사실 자체가 확인되어야 하고, 이러한 배경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대한항공이 이 자체를 알고 있었다면 승인, 묵인한 자체도 문제가 되는 상황이고 "난 모르네.우리팀에서 한 거 아니네"하는 상황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서 책임을 져야 할 문제이고, 그러기 위해선 회장님과의 면담 및 제가 공식적인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이런 일을 직접 대한항공에 전달한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아래 고객의 소리에 링크주소를 옮겨 글을 올려주십시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customer-support.html#voice-of-custo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