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얼마전에 임플란트하셔서 돈 엄청 깨졌나봐
이빨 12개정도 했다네.. 그래서 요즘 용돈도 끊기고 옷도 못사게한다
아진짜 주변에서 친구들이 엄마가 선물로 코트사줬다느니 용돈 10만원으로 올려줬다느니 그런 자랑같은거 들으면 너무 부럽고 난 왜이런가싶어
나도 예전처럼 이쁜옷사입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은데ㅠㅠㅠ
엄마한테 맘에드는 치마 하나 사달라했는데 들은체만체도 안하고 아..진짜 요즘 너무 우울하다
예전에도 잘산건 아니였는데 갖고싶은건 거의 사주셨었는데 요즘은 진짜ㅠㅠㅠㅠㅠ하
나철없는거아는데 그래도 자꾸 이런마음이 든다
알바라도 하고싶은데 할만한것도없고 돈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