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해프닝인데요ㅋㅋㅋㅋ
몇 주전에 미국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미국입국심사할 때 공항직원분에게 첫눈에 반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화도 잘통하고 재밌게 끝냈는데..
전혀 예기치못한 곳에서 호감을 가진거라서 미처 이름도 묻지못하고,,,
입국심사때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번호를 드릴 수도 없었어요
자꾸 생각나네요..ㅠㅠㅠㅠ 미혼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제 기억상으로는 손에 반지는 못본것같아요
(그럴꺼야!!!!!!!!!!!!! 그래야만해!!!!!!!!!!!!!!!!!!! 미국은 결혼하면 거의 다 반지를 끼고있다고 하더라구요)
출국때는 그 공항이 아니었구요 다음에 미국오려면 몇년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ㅠㅠㅠㅠㅠ
만약 다시 그곳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ㅋㅋㅋㅋ
다시 그상황으로 돌아가면 여러분은 어떻게 재치있게 관심표현할거에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