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어린시절부터 가난하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못해본 경험도 너무 많았습니다. 여자는 부모님 덕에 좋은 경험 많이 하고 풍요롭게 살았어요.
남자는 고졸에 공무원 여자는 대학에 대기업 다닙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남친이 자기는 진짜 잘사는거 같애. 자기 나 무시하는거야? 이런말을 할때면 마음이 찢어집니다.
돈은 내가 벌면되지 하는 마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위축 되는 남자 심리가 궁금해요.
이런말 왜 해요. ? 자기 나 무시하는거야? ㅜㅜ무시 하나도 안하는데요.... 이말 듣기 싫습니다. 자기는 똑똑해서 금방 할거야. 자기나 무시하는거야 이런말.
남자가 많이 힘든가요?저런말 너무 자주해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