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재회에 관련된 글이 많아 또 재회와 관련된 글을 쓰게 되네요.
제가 쓴 글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동의하지 않는 분도 계시겠지만,
읽고 한분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사랑했던 사람이 이별을 통보하면서 나에게 무슨 말을 하나요??
한가지 씩 덧글로 달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냥 우리 친구로 지내자."
"우리 시간을 갖자."
이별 상황을 맞이 하게 되면 통보 받은 사람은 순간적으로 잡기 시작합니다.
매달리고 마음을 표현하고 말입니다.
당연한 본능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힘들고 아프게 되니깐요.
매달리기전에 먼저 한 가지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가 나를 거부하는 이유를 말입니다.
정말 자신에 문제가 있어서 거부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상황이 힘이 들어서 거부를 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 수록 자신의 상황이 힘들어지면
연애 역시 포기를 해버립니다.
그러니, 그 부분을 먼저 꼭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별 후 하루가 힘들어 지게 됩니다.
매일 연락을 했고, 만났던 사람을 보지 못하게 되니 당연한 것입니다.
인간은 기억을 통해 습관이란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그 습관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니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죠.
나에게 이별 통보를 하는 사람과 재회를 위한 첫 걸음.
상대가 나를 거부할 때 정확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자신의 상황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부를 하고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해해주고 받아주세요.
그렇지 않다고 해서 걱정은 하지마세요.
인간은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동물입니다.
재회의 첫 걸음,
바로 상대가 나를 거부하는 이유를 정확히 아는 것 입니다.
재회도, 사랑도 모두 스스로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