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리 학교 축제에 애들이 세븐틴 만세 추는 거 보고 첨으로남돌한테 입덕했다ㅅㅂ.. 말할곳이 여기밖에없다 친구새2끼들이 알기라도하면 게이라면서 평생 놀림감이다 나혼자라도 좋아해야지... 세븐틴형님들 사진 좀 올려주렴 아 엽사도 물론 감사히받겠다.
짤은 그냥 귀여운 제주 소년 승과니 형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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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근데 나 사실 예전에 뭐 신인 아이돌 중에 부승관이 제일 웃기다길래 눈팅만하다가 얼마나 웃기길래 다른 팬들도 저럴까하고 유튜브로 봤거든?? 근데 세상에 넘나 웃긴것... 제주송도 넘 좋더라고.... 그렇게 본격적인 입덕세계에 눈을 떴지 근데 한명을 알아가니 두명을 알게되고 두명을 알게되니 네명을 알아가고.. 그렇게 난 세븐틴 형아들의 이름을 모두 외웠지 아직 우리반 애들 이름도 잘 못 외웠는데 내 존경심이 드디어 빛을 받은거지 암튼 요즘 승과니 형 덕분에 웃으면서 산다^^ 진짜 나말고도 다른 남덕있으면 같이 얘기하면서 공감나누고 싶다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실수로 어제 세븐틴 영상 봤다고 몇번이나 말할뻔했지.. 목 말라서 물사먹는다고 할때도 난 제주삼다수 사먹으라고 난리쳤는데 눈치챈건 아니겠지? 암튼 얘들아 난 네이트판 좀 서툴러서 친목?질도 안된다는 거 방금 알았다 그런 의미로 가끔씩 여기에 댓글로 형님들 사진 한장씩이라도 좋으니 투척해줘 그럼 안녕
순영이형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