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띠!!! 열 받네요..!! ![]()
저희 빌라가 이번에 외부랑 계단쪽이랑 옥상이랑 이케 공사를 했걸랑요....
제 개인이 한것이 아니라 빌라 전체의 뜻을 모아 한거 아닙니까??
사실 저는 직장일 관계로 반상회 이런거 못 나가서..
매달 벌금 1만원씩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아까비~)
거기다 이번일은 그 반상회에 나온 몇몇 사람들끼리 정해서 저는 일방적으로 통보만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매달 걷는 관리비로도 공사비가 모자라서 각 가구당 6만원씩 더 내라고 합디다...
그켈 저는 세사는 사람이고... 주인집에 전활했죠....
대뜸 한다는 소리가 울더러 내랍니다... 자기네도 글케하고 있다고....
참고로 이 주인네가 이 빌라 분양받아 살다가 아들네로 들어가는 바람에 세를 놯는데...
그 아들도 빌라전세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얘길하면 거기 빌라랑 비교하고 지랄입니다...
정말 말상대가 못됩니다.. 할망구에다 고지식에다가 생고집에다가.. 소리 버럭버럭 지르고...
우리가 관리비 내달란것도 아니고.. 내 참~~!! ![]()
막 이사들어왔을때도 보일러가 고장이 났는데.. 것도 첨에 울보고 고치람서...
돈이 40~50만원하는걸 저희더러 하라하니 기가 차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제가 지랄지랄하니깐 바꿔주더군요...
무조건 소리부터 지릅니다.. 그 할망구...
가뜩이나 관리비 2만원씩에 벌금내는것도 아까운 이 판국에...
성질나서 확~ 소리를 질렀죠.. 울집도 아닌데 왜 우리가 수리비줘야하냐구...
그랬더만 골치아프다고 그거 팔아버려야겠다고 그럽디다...
그래서 내가 그래라고.. 안그래도 물이 세서 살기싫다고..
(거실, 주방끝쪽으로 물이 세고 화장실은 말할것도 없고...) 빨랑 내놓으시라구.. 그랬더랬습니다...![]()
첨부터 속아 들어온것도 분통터져죽겠는데 주인도 뭐같은 거 만나서...
아직 계약기간 8~9개월 남아있지만...
정말 지금이래도 전세금만 준다면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습니다..![]()
오늘일은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저희가 지금 사는것은 맞습니다만... 다른것도 아니고.. 전체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돈을 세입자가...
낼 필요가 있냐말이죠... 말그대로 내 집도 아니고.. 사는집을 내부수리한것도 아니고..
외관만 수리한것을.... 아~ 다시는 빌라 살기 싫습니다.. 글구 이 빌라 여인네들 정말 말 많습니다..
뜻도 다 틀리고.. 정말... 말로는 공동체... 공동체..
솔직히 관리비 걷어서 뭘하는지... 주차공간도 하나 확보해주는것도 없고.. 글타고 경비가 있어..
빌라 청소하는것도 아니고... 에이~띠... 정말 열받네요.. 생각할수록...
담에는 기냥 주택이나 가서 살랍니다... 그게 속 편하지.. 지금도 잠만자고하는것 뿐인데...
에~띠.... 짱나네요... 에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