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친구의 이야기입니다 페북에서 복사했습니다
익명ㅋ
|2016.01.03 17:51
조회 290 |추천 1
본인 혼자 살겠다고 전여친 팔아먹은 심모군 현재 잠수탐
8개월간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는 애가 있었고 내가 서울에 일이있어 한달정도 못보았음 지난8개월간 걔가 금전적으로 힘들어했고 나는 일을하는 입장에서 도와줄수밖에 없었음
한달간 떨어져있으며 연락을 자주하다가 12.15일 그 애 월급이후 연락이 줄어들기시작함 변명은 일이 바쁘다.
그러나 친구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냄 야 니랑 잘해본다는 그 심씨 아냐? 사진확인하니 사진속엔 웬 처음본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걸 찍은 사진이었음
이때 나는 솔직한 답을 듣기위해 여자가 생겼냐 라는 질문을 했음 남자는 계속 없다고 함 그후 또 넘어가고 12.23일 내가 먼저 내일 갈테니 밥먹고 영화보자 함
근데 얘는 그날 일한다고 함 그래서 끝나고 보면되지 했더니 끝나고 운동간다해서 알았다고 함 12.24일 그년과 함께 의정부 시내에 있는걸 목격한 친구들이 사진을 또 보내줌 전화해서 확인하니 일하는중이다 라고 끊음. 아니겟지 하고 있다가 내일은 쉬지 하고 또 영화보자 함 그랬더니 이새끼가 영화를 왜바 지는 영화 야동만 본다고 함. 근데 앞뒤가 않맞은게 그전부터 먼저 쟤가 영화보자고 했었음. 뭔가 이상하다 싶어 급히 양주로 감. 이건 뭔상황? 여자애랑 눈앞에서 뽀뽀하는걸 봄. 뒷통수 재대로 맞음 알고보니 내가 지금껏 보태준 돈으로 둘이 몰래 연애했던걸 알았음 그걸 몰랐던 나는 뒷빡. 그래서 남자에게 화냈더니 그재서야 친구하다가 그년이랑 헤어지면 다시 만나자고 함. 속상한 마음에 술을먹고 내가 친구둘에게 말함. 빡친 친구들이 여자에 대해 묻고 다니고 알아본후 그 여자 관련글을 뿌림 그때까지 나는 내친구들이 멀하는지 몰랐음 술먹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술로 7일을 지냄 결국 6키로가 빠짐.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여자는 친구들에게 글을 내려달라할것을 부탁하고 다님 그걸 알면서 심모군은 전여자친구였던 나를 미친년으로 소문을 냄 가만히 있던 나는 걍 병신됨. 내가 따지자 미안하다는 말만 해놓고 잠수탐 그러면서 본인 페북에 내 욕을 씀 다른사람을 태그 하면서. 이에 나는 또 병신됨 그래서 이번엔 내가 지랄함 그러니 경찰에 신고함 글 내릴것을 강요함 나도 글 내리고 해명글을 쓸것을 부탁함 나는 내림 근데 쟤는 안내림 캡처함 시간정확히 보이게 그리고 경찰청에 보냄 접수 완료됨 내가 통화요청을 현여친에게 하자 전화옴 그랬더니 개쌍욕함. 나는 좋게 끝까지말함. 내가 말함 너는 그여자에 미쳐서 전여친 팔아먹은 새끼다 하고 말함 맞다고 함 인정함 친구라자해놓고 이렇게 뒷통수침
여자친구였을때 여자친구여서 해줬다는거로 자꾸 뭐라하는데 어이가없어서. 나이처먹고 쪽팔릴짓인거 알지만 의정부 양주 동두천분들 좀 알아야하지않을까싶음 . 지금도 내가 했다고 헛소문 퍼트리고다니고 다님 현재 친구들이 해명글을 뿌리고 다님 지금 이글보고도 오전에 친구라고 생각했냐고 함 그래서 말함 친구라고 생각했으니 그나마 니가 들을욕 대신 들어준거라고 그럼에도 지 잘났다고 하고 다님 그런데도 저는 자꾸 편들어 주게됨 머저리처럼 너무 힘들고 지침.. 그냥 요즘 같으면 딱 죽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