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발 몇년전에 아빠가 주워온 무슨서랍장비슷한거있는데 걍아빠가 홀린듯 가져온거임 좀더럽고 낡았는데 무튼 잘살펴보지도않고 가져온건데 솔직히 우리가족다 이상하게 그서랍장에대해 없는듯마냥 아무신경안쓰고살앗음 근데 나누워있는데 우리집고양이가 그서랍장위에 올라가더니 자꾸거기서 냐옹거리고 뭐꺼낼려고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뭐지해서 봤는데 무슨 종이같은게 튀어나와있는거야 종이에 빨간색으로 뭐써있고 그래서내가 그거 잡고 당겼는데 찢어진거야 그래서일단 찢긴부분만 가져와서 봤는데 종이가 일반종이가아니고 한지같은? 부적쓸때 쓰는종이에다가 王이거랑 제일비슷한 한자인거같애.. 이모양 한자가 좀크게 일단내가찢어진거만 봤을땐 3개그려져있었어 약간우리집이 불교믿거든 부적같은거ㅠㅠㅠㅜㅜ항상 물건같은거도 막주워오지말라했는데 이건왜 아빠가주워온지도모르겠고 우리가족아무도 이거에대해 없는것처럼행동하고 ㅠㅠㅠㅠㅠㅠ나도 몇년동안 별신경안쓰고살았거든.. 근데 주워온물건에 부적붙혀져있으면 좀그렇잖아.. 막무서운일벌어질꺼같고 무튼 내가모르고 잡아댕겨서 찢어졌고 무서워서 할머니한테 보여줬더니 할머니가 유심히보더니 내일확인해본데.. ㅜㅜㅜㅜㅜㅜ아조카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