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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핫해지는 한 아이돌의 선행

ㅇㅇ |2016.01.04 00:53
조회 28,726 |추천 613
은 엑소의 첸 본명은 김종대

160102세계적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님의 내한공연
-유니세프 후원 관련 공연에 선뜻 자가참여한 첸
유니세프 후원 관련 공연임을 알고 자기가 참여의사를 밝히고 직접 참여함 스티브가 정말 고맙다고 했던..
스티브 바라캇이랑 Imagin 콜라보
스티브는 첸이랑 한다고 브라질 프랑스 친구에게
자랑하자 친구들이 wow라 했다며 뿌듯

사진은 리허설 사진인데 중국에서 오자마자
공항패션 고대로 바로 리허설 하러 간 첸


스티브는
첫만남 리허설에 직접 인스타에 올리며 칭찬 칭찬



이렇게 유니세프 후원관련에 참여한 첸의 선행은
끝이 아니었으니

151016어울림 음악회
개인 스케줄 뮤지컬 인더하이츠와 해외 엑소 콘서트
꽉차있는 살인적인 스케줄속에
종대가 나온다는 소식에
어리둥절 했던 예정에 없던 스케줄 어울림 음악회
알고보니 첸의 자발적 재능기부!!
바쁜 스케줄 며칠 내내
연속으로 노래불렀던 상황속에서도 재능기부로
자신의 솔로곡인 최고의 행운을 열창
(개인적으로 이날 최행 무대 중 최고)


이날 mc분의 소개멘트
"엑소 첸씨는 3년전부터 좋은 일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 했습니다 어려운 추위 속에서도 노래 불러주고
함께 호흡하면서 다르 사람과 함께 했는데 착한 마음에 이렇게 또..사실 반말하는데 존댓말 할 뻔했어요 그만큼 너무너무 멋있고 너무너무 의리있는 동생입니다"

151215 연탄봉사
같은 엑소 멤버 찬열이랑 카이와 함께
연탄봉사 한 첸 (다른멤버들은 스케줄)


엑소 연탄봉사 소식에 단발성이다라는 말있던데
엑소 초부터 고아원 등 봉사 열심히 함!!!!!!!!!!!!!!!!


첸은 세례명도 있는 천주교 신자
성당에 건축헌금으로300만원
소외계층 기부로500만원 기부
이 소식은 싱가폴에까지 기사로도 남


참고로 첸 어머님 시흥복지단에2000만원 기부

소녀시대 수영에게 먼저가서
같은 엑소 멤버 수호와 함께 애장품 기부


연습이나 사복이나 화보찍을때도 입던
애장품 져지


착해서 바보같고


감사함을 알고



추운 겨울 좀 더 따뜻해지게된 첸의 선행들
종대 최고
앞으로도 좋은 행보 보여주길



첸,엑소 화이팅


추천수613
반대수40
베플ㅇㅇ|2016.01.04 01:07
종대 넘나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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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1.04 01:08
벌써 반대있는 거 봐ㅋㅋㅋㅋㅋㅋ 엑소라면 무조건 반대 누르고 보지?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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