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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르치고 혼내려는 남친

뿌링 |2016.01.04 01:32
조회 206 |추천 0
저희는 20대 6살연상연하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6살연상인데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저를 애로봐서그런건지,
제가 걱정되서그런다고말하지만.. 저는 이해가안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예를들면. 제가 밥을먹을때 흘리고 떨어뜨리고그럽니다.
그럴때마다 고쳐주려고합니다. 이건 기분나쁘지않습니다. 그 이외에도
어떤날은 오빠차를타고 저를 데려다주고 간 후. 제가 오빠차에서 과자를먹고 봉지를 까먹고안버렸습니다.
카톡으로 "먹는사람따로,치우는사람 따로있네"라는겁니다..
저 정말 실수였습니다. 세차할때도 같이있으면 같이 열심히치우는데 ...
그리고 뷔페를간날 저희는 간장게장을 떠먹었습니다.
오빠접시에 오빠가 다먹고난 껍데기를 모아뒀길래
저도 그곳에 제가먹고난 껍데기를놨습니다.
갑자기 정색을하길래 갑자기 아차싶어서 급하게 사과를 했습니다. 미안하다미안하다,실수였다를 반복했습니다. 그일로 한 10분정도를 사과하고,혼나고를하고 화해하고 다시먹으려고 자리를 일어나는데 자기가먹고난껍데기를 제 접시에 하나던지더라고요.....
이외에도.. 많은일이있습니다ㅠ 오빠는 제 안좋은습관을 고쳐주려고한다는데 저는 가끔 많이 상처받을때가 있습니다...

이남자친구 어떤심정이고ㅠㅠ 정말 절 사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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