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 나왔죠..회사가 전쟁터면 밖은 지옥이라고
정말 그렇네요
백수가 된지 벌써 반년이 다 되가는데...
수없이 낸 이력서에 대한 응답은 정말 없네요
대한민국은 중장년들에게는 일할 기회를 주지 않나봐요
너무나 구인광고에 나와 있는 그 일들을 잘할 수 있는데 이력서에 기재된 그 숫자때문에
면접의 기회도 거의 없고...
죽어라 죽어라 합니다.
방송에서 광고하는 수많은 달콤한 상품광고, 맛집 탐방,..
정말 그림의 떡입니다
내가 과연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인건지..아님...좀비인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