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동안 시형제분들한태 남편명의로 대출만 6번.
보금자리 주택 대출 7천에 1억 4천 자가소유함. (50%은행집임 30년 상황)
남편 직업은 9급 공무원(퇴직 15년 남음), 와이프는 1년 맞벌이 이후 전업주부(재취업을 위해 공부중)
대출사유
1. 큰시누형님 첫 주택구입에 모자른 돈 대출
2. 아주버님(형) 사업자금 대출
3. 큰시누형님 두번째 주택구입에 모자른 돈 대출
4. 아주버님(형) 두번째 사업자금 대출
5. 큰시누형님 부동산 투자 (투자약정서 써줄태니 투자하라 하여 거절했더니 본인이 투자할태니 대출해달라고 함. )
6. 큰시누형님 주택 전세입자에게 빼줄 전세금 대출요구
남편: 원금이자 본인들이 잘 값는데 이해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 우리 형제들 가난하게 살다가 대출해줘서 잘 살게 되는건데..
와이프 : 그걸 누가 이해하냐.
이런 입장입니다.
님들이라면 어떠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