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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먼저시집가면 안되나요?

간단하게쓸게요 정말제가생각이없는건가요 핸드폰으로두시간울다가써서 급하게쓰느라맞춤법 틀려도이해바랍니다 저는 올해 32살 85년생 친언닌34살 빠른83이라 친구들35입니다 남자친구랑올해11월 결혼생각으로만나고있고 저는 남자친구부모님 여러번뵛습니다 정말좋은 분들같고 편하게해주세요 이번년도가을쯤 결혼했으면 좋겠다하시고 뵐때마다 저희부모님과 오빠 만나봣냐고물으시고요



근데 저희부모님 남자친구보기도전에 언니결혼이먼저지 순서가있다고하십니다 저희언니 11년 만난 남자랑헤어지고 지금3개월만난 남자있지만 결혼얘기온간건 아닌거같습니다 남자친구인사하러온다고하는데 저희아빠는 언제보자하시는데엄마는 싫은 내색 내비치십니다 이번주토욜보자고얘기하고 퇴근후집에 왔는데 언니가울면서 싸가지없는년이 어디서먼저가냐고 밀치고울고 엄마는 너가고싶으면 가라고 난리고 아빠는 화나셔서 나중에얘기하자고하시고 솔직히 어안이벙벙합니다 엄마가 믿고계신속설이 동생이 시집갈때 언니가참여하고 결혼식하객맞으면 그언니가 시집못간다는속설을믿으세요 저희이모(엄마언니) 가그래서 시집못가셨다고 제가보기엔 그냥 자기 능력?자기보다 너무눈이높아서인거같은데 제나이32인데 시집간다는게 잘못인건지...아직도저희집에선 막내 애기인건지 이런얘기로 언니울고불고 부모님 화나신적이처음 이라 뭔상황인가 싶기도하고요 제가퇴근이늦어 셋이(부모님과언니) 무슨얘길한지도모르겠고요...........
근데 원래동생먼저 결혼하면안되나요????

남자친굴본적도없어서 반대도아닐뿐더라 저한테매우 과분한사람입니다 정말다른분들도 순서대로 가는게 맞는생각인지 ...


엄마가 아까는 가고싶으면 너혼자가라고까지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자라오면서 저는 씩씩하게 튼튼하게 자랏고 아픈곳도 없이자랏고 엄마는 원래 어렸을때부터 여기저기 아프셨고 언니도 몸이 아픈사람은아니데 갸냘퍼요 신경쓰면머리아프고 소화안되고 결리고 그래서부모님이 어렸을때부터 신경도많이쓰시고


욕심도많아서 대학교 대학원 학원 어학연수 다 다니고돈필요해 용돈다받고
저는 공부는 관심없어 그냥4년재대학 알바하고 부모님한테중학교때부터 만원만 소리안하고자랐습니다 언닌 지금 스팩도 미모도 몸매도 연봉도좋고 저는 스팩이 그냥저냥입니다 그냥내앞가림하고 아쉬운소린안하는 아무리 더정이가는 자식이라도..섭섭하네요 같은 친자식인데......

언니가11년만난 남친헤어지고 3개월된 남친있지만 아직결혼얘긴안나온거같은데 제가보기엔11년만난남친 한명뿐이라 연애도 애같이 재고 연락먼저하면 없어보이나 전전긍긍 제가보기엔 지금나이도잇는데 그나이에맞는 남자는 그런 언니가 순수해보이는게아니고 좀그럴거같은데...계속 기다려야하나요?

솔직히 전 올해 무조건할건데 계속저희가족이 이러면 결혼후 보고싶지안을거같아요

가정사가불우하지도 않고 무난합니다..그냥 보통 평범한가정...한참 울다가쓰네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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