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입이 어떻게 들어가 있나
궁금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소두의 소유자 하연수
현실판 포켓걸로 남자들
마음을 휘젓고 다니는 중이라는데
여자가 봐도 넘 귀여웡 ㅠ
요즘 콩트앤더시티 볼 때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러블리 러블리~
이번에 유콜미엑스 더플코트 입고 나왔을 땐
사랑스러움에 정점을 찍었음!
10대라고 해도 믿겠어 러블리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녀의 사랑스러움.
미소만 지어도 러블리한 하연수 보니
웃는게 이렇게 예쁘다니...깜찍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