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 왜저러냐...)
1. 숫자 감각이 무감각해짐
-하도 100만장 돌파 소리를 많이 듣다보니까 172만장 이러면 이젠 아무생각도 안듬. 엑소 다다음으로 많은 타돌 40만장에 비하면 조카 많은건데... 그리고 몇백만 몇천만 몇초만에 돌파!! 이런 글 봐도 예전에는 '크 엑소 대단하다 엓부심♡♡'이랬는데 이제는 '당연한거지 엑소인데' 이런 느낌ㅋㅌㅋㅋㅋ 사실 엄청난거임
2. 365일 쿠크 단단히 붙잡고 살아야함
-엑소 기사라도 보러갔다치면 가망소 타퀴년들이 악플로 판을 쳐놓음. 입덕 초기에는 쿠크 다깨지고 일일이 신경썼는데 나도 이제는 그냥 엑소가 부러운 븅신들이겠거니 하고 넘김ㅎㅎ... 하지만 타퀴나 안티에게만 쿠크 파사삭이 오는건 아님... 스엠은 여자랑 엑소 엮지... 팬들은 서로 엑소 못까서 난리났지...
3. 자료+반박은 항상 지니고다님
-까이는 일이 너무 많다보니까 이제 자동반사임. 100번도 넘게 봤던 사골이라서 반박하기도 지치지만 일부 에리들은 따박따박 이쁘게 반박 잘하더라. 물론 난 말빨이 딸려서 그런건 못하고 소심하게 추천만 누르고 옴..
4. 초능력자들을 목격할 수 있음
-20000명 가까이 되는 익명의 사람들 중에서 누가 누구최애인지 누가 조작인지 확실한 근거도 없이 다 맞춤ㄷㄷ
5. 금손 개많음
엑소 관련 명언이건 팬아트건 금손 진짜 많음. 팬이 많아서 금손도 많음. 솔직히 이거 자부심 느낌ㅇㅇ
6. 매일 특급 개드립을 발견함
-에레하면 개드립임... 추가하자면 별명센스도 쩌는듯 구사즈 비글즈 이런거 솔직히 엑소 통해서 많이 쓰이잖음? 단지 그 개드립을 타멤버 까는데 쓰지만 않으면...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