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렇게 남겼슴에도 답은 없었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위에 가져가라고 한것은 지들이 늦게 나와서 입니다)
근데 이게 싫었나 봅니다ㅋㅋㅋ(3명중 마지막으로 들어온 그냥 나 무시하는 여자는 조퇴함)2층 까지 일거리를 들고 내려왔는데 우리 너네 일거리 주는사람 아니야ㅋ이러네요 제가 저기 물어본여자(녹음년이라 하겠습니다)가 그런식으로 말하니 당황해서 네?이러니 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 이러네욬ㅋㅋㅋㅋ그리고 너 대리님한테 혼났냐고 뭐 제 말을 다 바꿔서 말하길래 당황해서아니라고 전타임에 말이 나왔다고 했죠뭐 그랬더니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상황정리를 할려고했는데 머리가 안돌아가더군요위에 저 말들이 다 시비투입니다.정말 당황했죠그래서 전 타임에 말이나와서 문자달라고했다.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무슨 지들은 위에 일거리 두는것까지가 일이다그리고 제가 당연히 생각하는게 기분 나쁘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듣고있다가다른타임은 준다 이러니까 누구네 타임이네요근데 당황해서 그런지 말이 안나오더군욬ㅋㅋㅋ한참을 씨름을 하다 생각이나서 말하니 말의 앞뒤가 안맞는다고 뭐라고 하는데(나중에는 이것때문에 녹음년이 화가났다 하는데 그전부터 시비투였습니다.)전에 저에게 뭐라고 한 타임애가 윗층에 일거리가있길래 제가 들고와서 물어봤었습니다.일거리가 왜 위에있냐고 그랬더니 문자를 준다더군요 근데 이게 생각이 안나서 못말했던건데 이것 외에도 조금이라도 잘못 말하면 둘이서 죽이려도 들고 제가 뒷걸음질쳐서 등은 서랍장에 ㅜ듣쳐있는데 녹음년은 신나서 사원증을 제쪽으로 휘두르며 실실거리며 뭐라고 하는데학교생활 어떻게 지냈을지 알거같더군요심지어 부탁할땐 공손히 해라 해주시면 안됄까요? 이딴식으로 하라네요심지어 저 문자도 안읽고 무작정 따지러 온거였습니다.물로 저도 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가 아니라 문자로 했으면 좋았을 거라고ㅋ녹음년은 무슨 우리가 너 여기까지 일꺼리줘? 이러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이렇게 해야하는거였어욬ㅋㅋㅋ(저희 관리자 분들말 들어보면파트장님이 시킨건데 10년됀 여자가 멋대로 바꾼듯..)하여튼 전 알아들었다고 안바란다고 가라고 했죠근데 (톡남긴여자) 가 너 뚱해있을거 아니냐 풀자 하길래 서운할걸 말하라더군요물론 안말하고 없다고도 했죠근데 왜 화가나있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욬ㅋㅋ뭐 녹음년은 즉석에서 지 말을 바꾸기도 했죠너왜 00이(톡남긴여자)한테 뭐라고했다며?이걸 제가 말하니 언제 그랬냐고 하던데막 00아 내가 그랬냐? 이러니까 (톡남긴여자)는 답도 안하고 저만 보고 서있고 뭐그런식이예요서운한걸 말해라해서 서운한걸 말하면 녹음년은 너 기분만생각하지 말라 우리도 말하면 안끝난다이딴식으로 따지고 들고그러다가 돌고도는게 짜증나 이 일은 여기서 끝내자고 했죠그랬더니 문자년이 욱했는지 알았다고 우린 너 무시한다고 뭐라고 욕만하고 나가더라구요ㅋ다음타임에게는 말했죠 근데 대리님에게 말해야 할거같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다른타임은 당연하게 문자준다네요그 년들만 빼고 다 당연하다고 생각한걸 따지러 온겁니다.)뭐... 말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근데 저희 출입문은 사원증이 출입 등록되어있어야 하는데 지들이 우리 일거리 주라고 출입 허가해논걸 이따구로 사용한것도 짜증나고싸운게 뭐 자랑이라고 여기저기 말해놨길래(일거리를 던져서 주기도 하고 지들이 보낸거에 답장없다고 뭐라고 하고그년들 나오는소리 나길래 피했더니 싫어서 피했나보라고 비웃고 욕하고)저도 관리자분들에게 말했죠저는 저 좋은쪽으로만 말하지 않아서 그런지그쪽에는 타이르듯이 말해놨답니다. 무자 주라고(저희 관리자는 아니고 회식 같이하는 분)그년들은 관리자도 없어요 그런데 녹음년은피해자인 마냥 저 지 나갈때마다 제수없어 이러고 째려보고지 좋은쪽으로 외곡해서 말하고 편만들려고 용쓰고오늘은 일부러 제쪽으로 돌아가며 노래부르다 제수없어 이렇게 속삭이듣이 말하고 노래부르면서 가네요ㅋ 퇴근할때는 남자한테(애인도 있는데 애인도 아닌 남자) 앵겨 붇어서 찡찡대니 뭐 남자가달래주고 난리더군요ㅋㅋㅋ지한테 전화하라고...항상 지는 자꾸 쳐다보면서 눈 마주치면 욕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눈 마주쳤을때 피하고 일부러 피하는건 무서운것보다하는짓보니 골이 빈거 같아서 건들이면 어떤 시궁창 짖을 할지 몰라 피하고 있긴해요..하여튼 증거도 없어서 신고도 못하고유치해서 더 짜증나요 이제 25이나 먹은 여자가 지 보다 한참 어린 애한테 하는짓이 저거라니..저는 나이 먹으면 저따구로는 안살려구요스트레스 받아서 뭐 나고 난리났네요ㅋㅋㅋ회식도 못바꾸고 재수없는년에게 걸려 힘듭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