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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청순열매를 씹어 먹었나?

 

 
벌써 12년 전 영화인 늑대의 유혹!
강동원, 조한선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질투를 불렀던 여자가 있었으니
바로 이청아!

 

 

 
통통한 볼살에 어리버리한 이미지여서 그런가
뭔가 정감갔더라는..*.*

 

 

 
근데 이게 왠걸… 예전 모습 어디가고
이렇게 청순열매를 드시고 나왔냐구 ㅜ.ㅜ

 

 

 
요즘 드라마에서도 웨이브진 머리에
쿠론백 들고 다소곳하던데…넘나 예뿜

 

 

  
귀여웠던 예전이나 청순한 지금이나
예쁜 건 변함이 없구나ㅠ.ㅠ 부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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