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고등학교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중학교때
제친구였던 싸이코새끼를 일단 B라고하겠습니다
하 생각하면할수록 너무화나서 참다못해 글이라도 올립니다 B는 제가 중1처음올라와서 친해진친구인데요
제가먼저 친해지고싶어 다가갔던친구중 한명입니다
친해지고나서 처음엔 많이싸우고 말다툼도 몇번있었지만 그후로 2학기가되어 다른애들이 사귀냐고 할정도로 누구보다 친하게지냈고 가정사얘기까지 할정도로 서로믿고지냈던친구였습니다
2학년이되자 우연히 또같은반이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전히 둘이서만 잘지내고있던 어느날 제가 B에게 남소해달라고 장난식으로 몇번얘기하였는데 B가 잘생기고 키큰 오빠를해주겠다며 톡방에 초대를해주었습니다 그렇게 그오빠와 사귀며 저는 B에게 너무좋다고 고맙다하였고 그후로 며칠후 그오빠에게 차이고 B가 다시 다른 오빠를 소개해주겠다며 소개해주었고 그오빠역시 그전남자들처럼 공기계였습니다 남자들이 하나같이 공기계였지만 친한친구인 B가해줬으니 이상하단생각은 해보지않았습니다
그렇게 2번째오빠와 10일이 조금넘었을까 갑자기 모르는 언니에게서 톡이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그오빠와 헤어지라고 저에게 욕을하였습니다 제가 싫다고 거절을하자 찾아오겠다고 협박을하면서 제가 말해주지도않은 사는곳 학교 가족관계를가지고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알겠냐고 자꾸만헤어지지않으면 가만안두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욕이라는 욕은 다먹고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후로 B가그런일이있을때마다 괜찮다며 또다른 사람를소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B가 소개해주는남자마다 대부분 며칠가지못해 차이거나 싸우며 좋지않게 끝났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남소를한번받을때마다 B에게 만원치이상의 음식을사주며 고마움을표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B는 당연하다는듯이 제돈을마구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였던 4번째 남친에게 창년소리를들으며 싸우게되었습니다 그말을듣자 좋아했던사람한테 그런말까지 들어야하나 하는 생각에 감정이겪해져 눈물이나왔습니다
그남자와제일잘알고있는 B에게 전화를하여 무섭다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고 울며 하소연을하였습니다 그러자 B는괜찮다고 울지말라며 위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계속하여 남자에게서 욕이적힌 톡이왔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끝까지 제편을들어주는 B에게더 신뢰감을느끼며 예전보다 더 친하게지내게되었습니다 그다음날 그 남자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후로 B가 전남친을 잊을겸 남소를해주겠다고 하여도 그전의 후유증때문인지 꺼려졌습니다 그후로 3학년이되었고 아쉽게도 B와 다른반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에 B와 친하여서 저와도 친분이있던 A와 같이 지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A가 예전의 제전남친 4명얘기를 꺼내며 그거 가상인물인거 알고있냐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순간저는 제가 잘못들은줄알고 정색하며 그게무슨말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A가 당황하며 모르고있었냐고 그 4명다 B가 부계정만들어서 꾸민일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말을들은 저는 아무런생각도 들지않았고 대체이게 무슨소린지 상황파악이 잘되지않았습니다 가상인물이라기엔 상황이 너무 리얼했고 A의 말이 사실이라기엔 제일친하고 믿었던친구인 B가 그런행동을 했다는게 믿기지않았습니다 A의말이 거짓말이길바라며 쉬는시간에 B에게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말을꺼내자 티가나게 굳어버린 B의 표정을보자 다 B가 꾸민 자작극이였다는게 실감이났습니다 잠시후 B가 정적을깨고 미안하다며 자기가 한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어이가없어 욕을하며 그대로 교실로가 엎드려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에 B에게 미안하다는 글이적힌 장문의톡이왔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친하게지내면서 남소를해주겠다며 돈을 뜯어내고 제가 울며 전화했을때 위로해주며 공기계로 저에게 욕을했던것을생각하니 너무 소름이돋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과톡조차 진심같이느껴지지 않아답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B는 자신과 3학년이되어 친해진 친구들에게 저와있었던 남소일을 자신만좋게 과장하여말을하고 제가 사과를해도 안받아주는 싸가지없애로 만들었습니다 그후로 B와 서로 쌩까게 지내게되었고 이제 2016년이되어 B와 서로 다른 고등학교로가게되었습니다
지난일이지만 자꾸생각나게되고 다시생각해도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속은저도 원망스러웠지만 너무 믿었던 친구여서 의심을하지않았다는 상황이 여서 이상하지않았던것입니다
보고잇나 ㅇㅇㅈ 니잘못좀알고 고쳐라신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