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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저격! 걸크러쉬! 진짜 쎈 언니들이 나타났다!!!

우니우미 |2016.01.06 19:25
조회 213 |추천 0

남초 힙합계에서

치타, 제시 등의 쎈캐언니들도


여기 이 언니들 앞에선

(자동 동공 지진)



두드러진 극장가의 남초현상 속에서 살아남은

센 척하는게 아니라 진짜 쎈 언니들





샤를리즈 테론 & 데이지 리들리

그리고, 제니퍼 제이슨 리





2015년 이 언니를 보고 존멋을 외치지 않은 자, 유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제목에도 등장하는 맥스보다, 독재자 임모탄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캐릭터 이름 모다?



퓨! 리! 오! 사!




원판 불변의 법칙은 이 언니를 두고 하는 말인가요?


금발 머리를 싹뚝- 잘라내고 삭발에 도전!

그리고 얼굴에 검댕이를 묻혀도

사령관님 미모가 가려지지 않지 말입니다. 



사실 미모는 그저 거들뿐

폭정에 반기를 들 줄 아는 정의의 여전사!!


거친놈들만 살아남은 세상에서 

이 언니가 '나랑 같이 갈래?' 하고 묻는다면

아묻따 가방부터 챙길 준비가 되어 있고요?

.

.

.

사실 언니는 아니고 동생이지만...



이것이 걸크러쉬다!!!

제대로 덕통사고 오게 만든 존멋 캐릭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속의 레이!!



위험한 상황이나 전투에서도

청순가련 민폐여주 아니고요



종횡무진 활약하며 타고난 포스로

남심뿐만 아니라 여심도 저격!

.

.

.

새해를 맞은지 고작 6일이 지났을뿐인데

또다른 언니가 제 맘에 들어오네요...☆



현재 천조국 여우조연상을 휩쓸고 있는

어마무시한 언니 제니퍼 제이슨 리!



2015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수상

제 73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제 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타란티노 스타일에 더 없이 어울린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헤이트풀8>에서 

현상금 사냥꾼, 교수형 집행자, 연합군 장교, 보안관 등

범상치 않은 7명의 남자들 사이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광기어린 카리스마의 죄수 데이지 도머그!!!!!!!



할리우드의 쟁쟁한 여배우들이

죄수 데이지 역을 놓고 소리없는 전쟁을 치뤘다는데



제니퍼 로렌스 vs 제니퍼 제이슨 리 vs 데미 무어

이 치열한 삼파전 끝에 타란티노 감독의 선택을 받은

위너 제니퍼 제이슨 리!!



데이지 언니 만나고 저도 지옥 가겠습니다ㅠㅠㅠ

아주 짧은 예고만으로도 카리스마 쩔bb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조지아> 등

자신을 버리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는 진짜 배우!!!!



본업에서 이미 만렙을 찍어버린 존멋 여성bb




사실 진짜 예쁜여자/멋진여자는

여자들이 더 먼저, 더 빨리 알아내는 법

벌써부터 여심저격! 걸크러쉬 쩔고 있는 언니들♥



심장 잘 부여잡고 갈테니 스크린에서 자주자주 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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