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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리틀맘이야

|2016.01.07 10:59
조회 71,104 |추천 43
19살된 리틀맘이야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도 무서웠지만 지금도 넘 무서워..
애기랑 이세상 다시 태어난다고생각하고 출산하려고.. 첫째때도그랬음ㅠ 그냥 나죽는구나하고 출산했음ㅠ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막연하게 떨리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다 아니까 더 무서워!!!!
그래도 애기보면 한순간에녹는다는건맞는말인것같아ㅎ 그래서 어린나이에 둘째도 가진거고ㅎㅎ 엄마아빠 닮아나오는것도 신기해..둘째는 누굴더닮앗으려나ㅎ

 


추천수43
반대수439
베플|2016.01.07 11:01
저기 진짜 미안한 데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베플|2016.01.07 11:12
난 청소년때 성관계하는애들 진짜 이해안됨;;; 나중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임신하고 그 아기가 나오는 구멍을 미래가 보장도 안된 남자가 들락거리게 해야되나ㅡㅡ 개더럽다 진짜 나중에 애 낳으면 애한테 미안하지도 않음? 그렇게 쾌락에 빠질꺼면 결혼을 하질 말던가 개더러워 진짜 같은 산소를 마신다는것도 더러움 우리엄마란년이 날 16살에 낳고 나 100일도 안됐을때 집나갔단닼ㅋㅋ 아빠랑 할머니가 날 다키웠고ㅋㅋ 진짜 리틀맘 이런단어만 들어도 화남
베플ㅇㅇ|2016.01.07 11:31
어쩌려고 피임도 제대로 안하고 둘째까지;;
찬반|2016.01.07 22:32 전체보기
참나 왤케 다들꼬인건지.. 글쓴이가 낳고싶어서 나은걸수도있잖아 집이 부자일수도있고 왜 그런거모르냐?젊은엄마의 로망같은거 ..일찍애낳으면좋지 옛날엔 다 우리나이때 낳았다 그리고 섹스가 얼마나아름다운건데 지들 욕구채우는수단인줄아나ㅋㅋ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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