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생각하는 나는 어떤사람일까
난 너에게 어떤사람으로 남아있을까 참궁금해
좋은 사람으로는 남아있진 않겠지 그게 참아쉬워
조금만 더 배려할껄 조금만 더표현할껄
아쉬움이 많이 남다보니 더 힘들었어
그치만
시간이 약이라는말 정말 맞는거 같아
나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거든
지금은 너에대한 감정, 마음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나봐
전보다 덜 힘들다 사람이란게 참 이기적이야
영원할 것만 같앗던 내마음도 내가힘드니까
지쳤다는 명목하에 널 지워버리고 있어
널 아예 지워버릴까 두렵다
너또한 날 아예 지워버렸을까봐 무섭다
인연이 된다면 너랑 후회남지 않는 연애 꼭 한번 다시하고 싶다
오빠 많이 좋아했고 미안했어
이말 직접전해주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이곳에 끄적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