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에 뜻하지 않게 김포에 소유한 땅이 개발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돈벼락 맞은 운 좋은 놈입니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주변 사람들이 더 난리 입니다. 동업에 끌어 들이려 하죠;;
아니면 투자를 권유하기도 합니다만;;
법원 부동산 경매라든가 대형 업소의 지분투자 또는 무역업을 해 보자는 사람도 있고;;
쉽게 생긴 돈이지만 이 것을 어찌 불려 나가야할 것인지가;;
제테크의 귀재들에게 조언을 듣고 싶네요..
재산은 100억이 조금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