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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지만 인생을 거론해봅니다.

학생 |2016.01.11 14:06
조회 64 |추천 0

이제는 알것같아요. 인생에 대해서

뼈저리게 느끼고 반성하고 기도해도 인생에 변수는 항상 존재하나봐요.

항상 고된 상황의 매듭을 어렵게 풀어왔어요.

근데...어째서 매듭은 느슨해지지 않을까요..?

왜 더 꼬이기만 할까요..?

언제까지 웃으면서 이 상황들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시련이라 하기엔 너무나 많은 시련을 주신 하느님이 미워질때가 많아요.

그러면 안되는데 속상한 마음이 목구멍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해요..

언제나 그렇듯 또 웃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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