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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주우면주인찾아주지말까봐요

|2016.01.12 19:16
조회 2,044 |추천 5

안녕하세요.오늘 제가 좀 어어없는일을겪었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화장실에서 휴대폰(아이폰5) 을주워오셨는데요 칸안에사람은 없었구요
주워오셨는데 계속전화가오더라구요 그런데 할머니께서 받으시는 법을 모르셔서 저희아빠께 줬는데 저희아빠는 택시하셔서 새벽4시쯤들어오십니다 그래서 오후에일어나셔서 아침에온 전화들은 받지못하였습니다 한3~4시쯩 전화가 계속오더라고요 그래서 아빠가 받으셨고 목소리는 20대여성분정도였습니다.그래서 할머니가주워오셨고,받는법을몰라못받았다 이러면서상황 설명을 했죠 그리고 어디사시냐고물어봤는데 저희집에선 한30분정도거리였습니다.그래서 저희아빠가 저희집주소를알려드렸죠. 그리고 끊고 다시전화가왔는데 갖다주면안돼냐는겁니다. 하 참 저희아빠가어이없어서 그게무슨소리냐고 와서가져가라고 그랫더니 갑자기 그럼 왜 폰 나둔걸 가져갔냐고 도둑취급을 하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참. 그래서저희 아빠가 화나서 말을그따구로하냐며 솔직히 이폰 막말로 내가 버릴수도있는거 이렇게찾아주려고하는데 그렇게말하냐고 찾아가든지말든지맘대로 하라고 하고 화내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전화가왔는데 씹었습니다. 그리고 한30분후 왔다고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갔더니 한남자랑같이왔더군요. 여자라 혼자오기그랫나 쨋든 그랬는데고맙다고도 딱히 안하고ㅌㅋㅋㅋㅋㄱㄱㄱ 아빠가 들어오셔서 착한일하다가 괜히 짜증만더난다고 다음부터는 주워도 안찾아줄꺼라하셧습니다.ㄱㅌㅋ하 아니 저분진짜어이없는거 아닌가요? 처음엔 폰 잃어버리셔서 얼마나 조마조마핬을까 하고 잠시나마 생각했던 제가 바보같네요. 저마저도 앞으로 주워도 찾아주기싫네요 에휴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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