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발전 없는 이유 -
예전부터 중국, 일본, 미국의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뿌리 깊은 열등감이 형성됨
(단, 열등감만 있고 뭐 하나 '스스로, 제대로' 할 줄 아는 능력은 없다는 게 함정ㅠㅠㅠ)
특히 얼마 되지 않은 과거 식민통치를 한 '일본'에 뿌리깊은 '민족적 열등감'과 '무이성적/대책 없는 화'를 표출할 때가 많음. ㅈㄴ 무식하고 감정적인데 무능력하기까지한 민족을 식민통치한 일본 불쌍함.
현재 식민통치를 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서는 똥X를 빨고도 남음. 예전에 주한미대사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습격당했을 때 웬 한복입은 이상한 아줌마들 나와서 미국에 절하며 사죄한 거 (창피함을 넘어서서) 완전 웃겼음 ㅋㅋㅋㅋㅋ 이게 애국인가?
어쨌든 한국인이 말하는 '애국심'이라는 것, 잘 들여다보면 '민족적 열등감'의 다른 이름임. 그럼 어떡해, 조상이 못났는데 ㅉ
게다가 진짜 웃긴 건 한국에서 자생한 것도 아닌, 완전 오래된 중국 유교문화 하나 갖고 들어와서는 전근대적 군대문화까지 붙여서 이상한 '장유유서', '상명하복', '꼰대', '정=구린 오지랖' 문화를 만들어냄. 사실은 이 문화 아래 모두가 피해자임. (문제가 뭔지조차 모르면 아이고.. 한심타, 그냥 뒤져라.) 행복지수 마이너스, 생산성 마이너스, 국제기구 모든 지표에서 꼴지. 그래서 누군가가 '이건 아니다', '한국 후지다'고 말하면 본인이 현실의 피해자, 노예임을 망각하고 '애국심'을 가장한 무식한 '민족적 열등감'을 바탕으로 '한 목소리로' 문제 지적자를 욕함 ㅋㅋㅋ
- '모든 한국인이 그렇지는 않다' <- 그 조상에 그 자식이 어디 가리? 어렸을 때 머릿속에 프로세싱된 건 웬만한 충격 아니고는 못 바꿈. 결국 '나'는 안 그런 것 '같으니' '나' 욕하지 말라는 말임
- '외국인도 그런다' <- 지금 한국인 얘기를 하고 있다고, 왜, 자신 없어? 자꾸 묻어가려고 해 ㅋㅋㅋ
- 새로운 논리를 펼치기보다는 뭐 하나 꼬투리 잡아서 '너도 별다를 바 없는 한국인이다. 그러니 한국인 욕하지 마라' 물귀신 작전 <- 그러니 발전이 없고 본인은 계속 노예생활이라는 걸 인식조차 못함 ㅉㅉ
- '한국인을 욕하는 걸 보니 일본놈이구나' <- 위에서 말했지만, 식민통치 한번 했다가 밑도 끝도 없는 무식한 모욕 당하는 일본 불쌍함
- '문제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우리 서로 불편하게 문제를 지적하기보단 좋은 쪽, 밝은 쪽만 보며 해결하며 살자' <- 문제를 안 보고, 안 말하고, 안 찌르고, 안 욕하고 어떻게 해결함? 결국 그걸 감당해낼 수 없는 소심찌질이임을 스스로 밝힘. '꿈나라, 무지개나라, 상상의 나라'만 보고 자란 초딩 꿈나무들 ㅈㄴ 많음.
- '봐봐, 내 글에 동의해주는 사람 많지? 어때? 내가 이겼지?' <- 너 같은 무식한 애국심의 한국인이 많다는 걸 그리 자랑해야겠나?
- '나 외국 몇 년 살았는데~' <- 네이티브도, 한국인도 아닌 국제 유랑자가 외국살이 부심 ㅋㅋㅋ
동양적인 집단주의 사고로 인하여, '문제'를 들여다보지 못하고 '누가' '누구'를 욕했는가에만 관심이 쏠림. 거기에 자기(한국인)가 휩쓸려들어간 것 같으면 이제부터 논리는 없고 물귀신 작전과 인신공격만 있는 배틀 시작임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문제'는 지구가 멸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해결될 수 없음.
이걸 아는 기득권층은 본인들이 '문제'를 갖고 있고 나서서 '문제'를 만들고 있어도 - 서로 물고뜯기 바쁜 무식한 노예 한국인들 덕분에 - 이 '문제' 때문에 자기가 망할 일은 절대 없다는 걸 알고 기고만장함.
이걸 볼 줄 아는 몇몇 사람들 '한국 문제 있다'고 하면 다시 무식한 대중들, 본인이 피해자, 노예임도 모르고 '애국심'을 가장한 무식한 '민족적 열등감' 바탕으로 '한 목소리로' 문제 지적자를 욕함 무한반복 ㅋㅋㅋㅋ
그러니 한국은 니들이 뭐라 그러든 말든 간에 그냥 망하는 것임. '무식한 애국심' 내세우며 같이 가라앉지나 말고 빨리 발 빼는 게 상책이다 ㅋㅋㅋ 뭐, 그 좁은 섬나라 밖에는 나올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어쩔 수 없이 '무식한 애국심' 앞세우는 경우가 대다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