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삭제 했어.
네가 내 카톡에 남아있으니까
매일 보게 되더라.
그리고 네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
붙어있는 모습도 보기 힘들고.
너를 삭제 하는 날도 오네
삭제 하니까 드는 생각이 있더라.
너는 정말 남이였구나 라는 생각
어차피 못들을텐데
여기 까지만 쓸께
나도 내 갈길 걸어야지.
아직 헤어진 그때 그자리에 있어서
나 갈께
간다
안녕, 사랑했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