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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패피쟈나

드라마 끝나고 오랜만에 영화 나들이에 나선 정려원

 

 절친 소이가 찍은 영화를 보러와서 그런지 넘나 신나보이는 것

 

 

그런데 이 언니 시사회 패션이 음….ㅇ0ㅇ…?
넘나… 예술가스럽지 않음요…?

 

ㅎ ㅏ 왜 때문에 그런가했더니 예술가 친구 임수미랑 트윈룩으로 맞췄능가봉가
하지만 이런 보이쉬한 옷도 려원언니에게 넘나 잘 어울린다는게 함정….ㄷㄷ

 

아무래도 려원언니의 세젤예 미모와 라베노바 마시모백이
이 날 려원짱을 더욱 블링블링하게 맹글어준 듯…ㄷㄷ

 


또 한 번 ‘패완얼’의 뜻을 실감케해준 려원쨩…….★

 

 이번에 패피적인 느낌 제대로 봤으니까
다음에는 이런 세젤예 패션 보여줬으면 좋겠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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