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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랑했으면 미련이 없다고?

남자 |2016.01.13 14:43
조회 1,973 |추천 2
물론 제가 집착같은 걸 해서 여자친구가 지쳤던건 맞아요...

하지만 정말 세심한것 하나하나까지 챙겨줬고, 엄청 잘해줬어요..

그런데도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하고 나서 왜 더 못해준것 같고.. 계속 생각나고.. 추억들 때문에 눈물이 나고.. 미치겠네요...

연락은 첨에 부산까지 직접 내려가 이야기를 했죠.. 붙잡으면 더 힘들까봐 안붙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은 꾹 참고있어요... 2월 중순에나 보려고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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