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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엄마몰래

ㅇㅇ |2016.01.13 22:40
조회 167,972 |추천 1,706

+톡선이라니..!!!안본사이에 추천수가ㅎㄷㄷ 역시 반대보단 추천이 많네용..ㅜㅜ

______________

비밀 있어?
뭐 예를들어 화장 한다던가 엄마 몰래 산 치마나 옷이라던가 귀를 뚫었다던가 렌즈를 낀다던가 그런거..
난 엄마가 엄청 보수적이라 점점 숨기는게 많아진다ㅜㅜ개방적인 부모님 진짜부럽ㅜㅜ

아그리구 궁금해서 그런데
난 엄마가 화장 반대안한다 추!!
난 엄마가 화장 반대한다 반!!

추천수1,706
반대수721
베플예으|2016.01.13 22:41
오늘 낮에는 공부했다하는데 하나도안한거..
베플ㅇㅇ|2016.01.14 09:40
엄마 몰래 ㅈㅇ한적 있음...
베플|2016.01.14 11:37
그냥 힘든일 말안하는거 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재밌었던건 다 말해주는데 싸웠거나 그런일 하나도 말 안함
찬반ㅇㅇ|2016.01.14 12:04 전체보기
지방수니인데 엑소가 너무너무너뭄ㅁ넘나넘나보고싶어서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엑소 보러감ㅠㅠ 근데 엄마가 촉이 있나본지 전화 엄청하고 너 지금 어디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친구집이라고 그러고.. 근데 결국 들켜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도 엑소가 넘난머남ㅁ너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공연 10시에 끝난다고 거짓말쳤는데 11시 좀 넘어서 끝나가지고 결국 막차놓치고 서울역 앞에서 밤 샜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 무서웠는데 엄마가 나 무서워할까봐 잠도 못자고 같이 전화해줌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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