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지만 당할 수 밖에 없다 연애심리 로코 <그날의 분위기>

ㅇㅇ |2016.01.14 14:15
조회 99 |추천 0


처음 본 여자에게 다짜고짜 자자고 하는 남자

VS
하룻밤은 사랑이 될 수 없다는 여자


맹공남과 철벽녀의 밀당 로맨스 <그날의 분위기>

드디어 무대인사 시사회로 보고옴 ♡



어쩌면 뻔할 수 밖에 없는 로코물을

결코 뻔하지 않은 작품을 만들어 낸 감독님에게 박수!



 그리고 철벽의 두끼가 넘사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넘나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수정이 문채원과



 미친 바람둥이인 줄 알았으나 

본인의 진심이 드러나기 시작한 순간부터

달라보이던 재현이 유연석



(아니 이 둘 케미가 너무 오짐....)

연애에 대해 서로다른 생각으로 

치열하게 핑퐁같은 대화를 주고 받던  두 사람의 결말은?!


시작은 장난스러웠지만 끝은 진지했던 결코 뻔하지만은 않았던 

판타지같은 로맨스! <그날의 분위기>



영화가 끝났는데

진짜 재현이가 나타났다........



아직 재현이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재현님을 영접하니 내가 수정이가 된 것 마냥

심장 벌렁벌렁 ㅋㅋㅋ



저..오늘 웬만하면 무대인사 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는 멘트까지 



슈방 손고자는 웁니다...

심장이 너무 벌렁거려 손이 떨렸음....



 

대신, 영상은 잘 찌겄음 ^.^


무튼, 주말에도 무대인사가 있다고 하여 나님은 또 예매를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