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잡지 않았던 여자친구.
헤어진 지 어느덧 5개월...
페북 모르는 남자랑 친구 맺더니 제가 태그했었던 게시물
타임라인에서 없애버렸네요.
제 페북을 보니 태그는 남아있네요.
여자친구가 놓아달라고.
자긴 변하지 않을거 같다며..
연말에 연락했는데 할말도 없고 듣고 싶은 말도 없다네요.
서로 감정의 끝은 보지 말자고 해서 연락을 선뜻 못하겠어요.
한번은 만날 줄 알았어요.
제가 이별하자해놓고...
여자친구의 마음 다는 아니지만 이제 조금은 알거같아요.
인연이면 만날거라고 다짐해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신 연락이 오지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