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나 그렇듯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20대 흔녀입니다.
제가 요즘 직장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은데요. .
직장상사 두분이
자꾸 딴소리를 한다는겁니다. . .
처음에는 제가 잘못이해 한줄 알고 네네 다시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냥 돈버는게 쉽지않으니 참아야지 했습니다. . .
근데 얼마전에 분명 종이 들고가서 볼펜으로 물어봤을때
예를들어 A도 그냥 빼버리세요 하던분이. . .
그담날에 결과물을 드리면 왜 A는 안했냐고 지적에 타박에. .
다시 생각하고 종이를 다시보니 분명 그건 빼도된다고 종이에
줄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 .
하지만 상사라서 덤비다간 더 힘들어질것 같아서 참고있는데. . .
다른 분도 그러시니 미칠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더 . .
전 직장 생활할때 일잘한다고 타부서에다가도 칭찬들으면서
일 했습니다.
녹음기까지 들면서 상사한테 하는 건 오히려 저에게 득이 될
게 없는 것 같구. . .
제가 퇴사하는게 답이겠지요.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