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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 마시지 후기

김유로 |2016.01.15 23:36
조회 3,359 |추천 3

소비자보호원을 걸쳐 분쟁조절위원회까지 넘어가 6개월 동안 리엔케이랑 싸운 사람입니다.

결론은 140만원내고 23만원 현금으로 돌려받고 40만원치 제품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제가 손해보더라도 여기서 그만하기로 했어요
진짜 리엔케이는 돈받으면 끝이고 양심도 없어요 사람들이 왜 저렇게 사는지 참...
저는 대구 반월당점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도 그러더군요
여기 대구 반월당점 소비자보호원에 많이 신고당한 회사라구요...
진짜 돈있으면 절대 리엔케이는 가지마세요..그냥 제돈주고 전문피부과가서 치료받으세요..
더싸게해준다 제품지원 더 해준다 이런 달콤한말에 넘어가 덜컥 계약하시면 안되요!!

90만원을 일반케어 15회로 계약했고 5번받고 10회 남은 상태에서
제 피부가 안좋아지니 특수케어로 전환해 보면 어떻게냐는 말에 바보같이 50만원 더내고 특수케어로 전환했어요

원래는 50만원을 20만원은 마사지, 30만원은 제품지원해준다고했는데
피부가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30만원 마사지, 20만원 제품지원해돌라고 해서
그럼 결산마무리 행사로 서비스 3회 더 준다고 했고 제가 마시지 30만원 받으니
3회 더 서비스 주어서 남은 10회에 서비스 받고 해서 총 16회로 계약했어요

총 16회중 3회 받고 13회가 남은 상태에서 피부가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지지 않아서
환불을 요구하니 자기들은 절대 환불해 줄 수 없다라고 나오면서
길고 긴 싸움이 시작됬어요..

소비자보호원은 제 3자로써 중재해주는 역할이라서 서로간의 합의를 하라고 했지만
리엔케이쪽에서는 추가로 낸 50만원치에 대해서만 환불가능하고(23만원 환불), 90만원계약은
제품 15만원짜리 받아간거 제외하고 남은 40만원치를 제품으로 받아가라했죠

그 제품 써서 안좋아졌는데 누가 그 제품을 받아가고 싶겠어요?
그리고 자기 제품 하나라도 더 팔면 자기들이 좋은거 아닌가요?
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 계산한다고 하지만 이건 제가 너무 불리하고 불합리한것 같아서
소비자보호원을 넘어 분쟁조절위원회로 넘어갔죠.

저는 제가 돈 낸만큼 마사지받지 않는 횟수를 계산해서 그냥 내 돈을 돌려 받고 싶다,
남은 마사지 횟수 비례해서받을 수 있는 돈과 제가 받아갈수있는 제품 60만원치를 현금으로 돌라고햇지만
자기들은 저 방법이 최선이고 원래 환불도 안되는데 이것도 해주는 거라면서 나오더라구요

분쟁조절위원회로 넘어가 하나 달라진건 제가 리엔케이 제품을 받기 싫다고 하니까 리엔케이 제품 말고 지들이 오휘랑 숨이랑 후 그것도 같이 판매하는데
그제품 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유리하게 계산할때는 차라리 저렇게 받을빠에야 철판깔고 다시 마사지를 받던지
마사지를 양도하던지 하는 마음과 진짜 리엔케이한테 십원이라도 더 좋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럼 계약대로 60만원 오휘제품으로 받고 남은 13회마사지 그냥 받을께요라고 하니까
진짜 여기서 억울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남은 마사지가 8회밖에 없다는거에요. 

제가 무슨소리냐 13회남았지 않냐고 하니까 자기들은 처음에 계약한 15회에서 1회를 플러스로 해서 총 16회가 되었고 전에 계약한거 받은거부터 이때까지 받은거해서 총 8회해서 총 8회남았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라고 생각했죠

제가 기억하고 설명 들은거 뭐냐고 물으니
제가 잘못알아 듣고 착각하고 있는거라고 제가 소설쓰는거라고 하네요
계약할때 그 언니랑 대화한것도 생각나고 설명들은거 그대로 얘기해주니까
아니라면서 고객님착각이라고 자기들끼리 입맞구고 저혼자 이상한 사람 만드네요
제가 무슨 마사지 더받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도 아니고 저도 마사지 받기 싫고
그냥 리엔케이가 잘되는 꼴 보기싫어서 마사지받는다 한건데 제가 왜 거짓말을 하겠어요

저도 빨리 치우고 싶고 다시는 마사지 받기 싫은 곳 입니다.

제가 뭐때문에 거짓말 하겠습니까...진짜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말로한 계약이라고 자기들끼리 저 하나 바보 만들기 싶겠죠....

진짜 여기서 와 진짜 어마어마한사람이다 싶었죠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똥 밟았다는 생각으로 그냥 끝내기로 했어요

진짜 피부 좋다는 소리만 듣고 살다가 여기다니고나서 좁쌀여드름생기고 피부예민해지고
한번 나빠진 피부 다시 돌아오지도않고 저 처럼 당한사람 한둘이 아니던데...
돈도 돈이지만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없는 말 지어낸것처럼 자기들 끼리 입맞추고
제가 거짓말하는 이상한 사람 만듭니다.


진짜 140만원치로 전문피부과갔으면 돌아오는것이라도 있지
돈있으시면 차라리 전문 피부과 가세요!!!!! 리엔케이는 절대로 가지마세요
저같은 피해자, 그리고 당하신 분들이 할수있는건 이렇게 글로 적어서 리엔케이가 망하길 빌수밖에 없네요.... 140만원치 액땜하고 갑니다^^ 저처럼 당하시는 분 더이상 나오지 않게
이렇게 긴글 써봅니다... 이렇게 장사하면 언젠가는 돌아갈꺼에요 진짜.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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