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소충과 대중들이다. 아 그리고 더하기 둘기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네이년 댓글이 제일 가슴찢어짐.
애들한테 노출확률이 가장 큰 데가 헤드라인 기사인데
애들이 그런 말 들을까 생각하면 진짜 너무 마음아픔.
덕질 초에는 진짜 너무 화나서, 근데 아무것도 못해서, 댓글을 못봤음.
그런 짜증나고 화나는 견제질이 없었다면 나는 이렇게까지 엑소의 노예가 되지 못했을 거다.
그리고 엑소엘도 이렇게 코어화 되지는 못했을 거다.
둘기들의 도움으로 핵화된 엑소엘이 오래갔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