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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도 헤어질수 있어요.. 남자도..

22 |2016.01.16 09:34
조회 5,809 |추천 14
남자는 좋아하면 절대 헤어지자고 하지 않는다.. 이건 여자 입장인데..
이거 조금은 그냥 여자입장인거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조금은 다른게 남자들도 좋아하지만 헤어지고 싶을때가 있었어요..
그냥각자 다른여자에 성향일수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항상 제자신을 바꾸려고 하고 ,, 
제행동을 관점과 시선이 다른차이가 아니라 제가 잘못한걸로 비난 비판을 하거나..
제행동을 이해 하고 어떤것들 바뀌어가길 요구하는게 되면남자들은 아.. 내 생각과 행동은 그사람에게는 중요하지 않구나.. 여자친구에게 나는 항상
항상 서운하다.. 남자친구가 되서 .. 이런식으로 말하면 내가 이사람한테는 
서운함밖에 줄수 없고.. 그냥 상처주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되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여자친구에게 필요한 사람이고 .. 내가 고마운사람이고 좋은 남자친구야 
이거 하나면 난 그여자친구를 위해서 항상 노력할자신도 있는데.. 
노력한건 인정해주지 않고 본인 마음이 안드는것만 말해서 서운하다 상처받았다.. 
라고 표현만하고 심지어 누구와 비교 까지 하고.. 
저는 그 여자친구를 좋아하지만 떠났어요..
더이상 저는 그여자친구에게 필요해보이지가 않았으니까.. 그사람은 
그사람 기준에 어떤 맞는 남자가 필요한거지.. 내가 필요해보이지 않았으니까..
아마 그사람이 나한테 요구를 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행동들을 말해주고 ..
저를 잘못된사람 취급하지 않았으면 저는 떠나지 않았을거에요...헤어짐을 말하면 내가 노력해서 마음을 얻을려고 노력햇겠지만.. 저는 그사람한테 필요없는 존재가 됬다고 생각하면.. 몇주간은 너무 힘들었어요..항상 상처주는 사람만되는게..
이건 절대 자존심이아니에요.. 여자들은 분명 그냥 감정호소였을거다.. 얼마나 서운하면 그랬겠냐.. 하겠지만.. 고마운건 고맙다고 하고.. 그과정과 노력도 있고.. 그사람이꼭 보이는것만이 그사람 노력이 아니고 마음이 아니에요 
물론 혼자 노력하는것보다 그사람이 필요로 하는걸 고쳐주고 바뀌어주는게 가장 서로 사랑하고 신뢰할수 있는것들이겠죠.. 
저는 좋아하는 사람을 놓쳤고.. 그사람은 저한테 상처받고.. 다른사람한테 바로 떠났어요..저는 2.3개월 붙잡았지만.. 그때 너무 질리게 좋아하는 감정만 표현했고.. 제가 왜 그랬는지를 말못했어요..
그후 편지부터 .. 정말 노력은 많이했지만.. 그사람이 원하는 표현과 행동 방법은 아니였던것 같아요상처가 많은지라 .. 말도 안하려고 했고.. 
인연은 아니였다고 생각안해요..전 그사람이 지금 만나는 사람과 행복해 보여서 지금은 많이 안정됬어요.. 그냥 상처를 줬다는 죄책감에 아직은 6개월이 넘었는데도 잠도 잘못자고.. 밥도 잘못먹어요..일상생활은 잘하고요..
그여자친구 나이도 26살이라서 이제 결혼을 생각할수도 있어서.. 어쩌면 저한테 질리고 간거라서.. 제가 그냥 쉽게 헤어짐을 얘기하는 사람으로 느껴져서..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사람과 결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안좋기도 하지만..
언젠가 다시만나서 재회나 만남은 아니지만.. 한번 만나면 너때문에 나 변하게 되었다고.. 지금은 계속 변화하려고 하고있고 지금이 준비된시간이라고 제자신을 성숙해지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이게 끝이나면.. 누군가를 받아들일수있을거같아요 1년 2년이든.. 관점 바뀌고 좀더 남자로써의 배려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원하는 배려로 바뀌지 않을까해요...

그리고 여성분들이 잘모르는것중에 .. 배려인데 남자에게 배려가 아닌게.. 서운하다 자주말하는거.. 상처받았다 말하는거.. 감정 상할때 지적하는거.. 남자가 노력해도 고맙다고 표현안하는거..남자한테 비판 비난 .. 비교 ,, 남보다 못하다고 말하는거.. 이런거 자주하시면.. 남자들 마음이 멀어져요.. 사랑을 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남자는 자기를 안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한번 만 생각하시고 말해주세요 여자분들이 원하는건 이해 배려 공감 뿐이라는거 알지만.. 서로가 생각이 다르고 모든걸 이해할수있는건 가족인 엄마 아빠도 힘이드는 일이니까요..서로 다르고 그런데도 좋아할수있다는게 사랑이니까..요즘 성숙해지고 생각이 변하는 제모습을 보니까 전여자친구가 너무고맙네요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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