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 하나님 권능을 찬양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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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워십팀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힘써 왔다. 이 일에 전념하는 예능위원회에는 현재 30개의 예능팀 과 5개의 성가대, 닛시오케스트라, 18명의 솔리스트가 소속돼 있다.
국내외 집회 및 교회의 각종 행사 시 찬양, 무용, 워십, 연주, 국악 등 여러 분야를 선보이며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칠 뿐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영혼에게도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 중 다양한 워십으로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파워 워십팀'을 소개한다.

팀 결성된 지 14년
1999년 당시, 5개 연합(청년, 대학, 가나안, 바울, 마리아선교회) 찬양예배인 변화산 화요찬양예배 워십팀은 6명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 '변화산 워십팀'이 2001년 예능위원회에 소속되면서 9명으로 증원했고 '파워 워십팀'으로 개칭했다.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이들은 현재 1, 2기 단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03년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성회를 개최할 때마다 다양한 워십을 선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주 안에서 우린 한가족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단원들은 연습에 힘쓴다. 레슨을 비롯해 예배 특송, 각종 행사 특송을 준비한다. 그럼에도 연습 시간이 부족해 새벽까지 이어질 때도 있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연습에 여념이 없다.
그 와중에도 새로운 안무를 구상하고 연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안무가 설정되면 서로 의견을 묻고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또한 이들은 서로 간에 비밀이 없다. 사적인 것도 스스럼없이 털어놓고 대화하며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있으면 서로 나누는 등 사랑이 넘친다.
서로의 배려와 사랑으로 쌓은 신뢰
이들에게 연습 시간은 사랑을 실천하는 현장 교육이다. 실력이 다소 부족한 단원이 있으면 일찍 출근해 동작을 다듬어 주고 잘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자원해서 하는 일이다. 그러면 어느새 그 단원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돼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또한 연습을 하다 보면 넘어지고 부딪히는 일들이 생기는데, 이때 단원들은 금방 털고 일어난다. 물론 아프지만 서로가 걱정하지 않도록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다. 매사에 사랑의 마음을 느끼며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이니 천국이 따로 없다.
단원 대부분이 늦게 무용을 시작했기에 현대무용, 재즈, 발레, 리듬체조, 아크로바틱(곡예적인 묘기를 포함한 동작)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아픔과 인내가 따랐다. 하지만 '잠깐의 수고로 성도님들께 은혜가 될 수 있다면…' 하며 서로 격려하고 '아프니까 이만큼만 하자'가 아니라 '조금만 더 하자'라고 서로를 응원했다. 이러한 사랑의 기반 위에 2기 단원들도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다.
삶 속에 넘치는 간증
단원들은 파워 워십팀 활동을 하면서 있는 곳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발하니 가족과 일가친척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고 있다. 가정이 화목하게 되고 물질의 축복과 치료 등 간증 또한 넘친다.
총무 김진아 집사는 고관절 이상과 틀어진 골반을, 정소라 자매는 쇄골과 늑골 사이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조지영 집사는 엄지손가락 손톱 손상을 치료받았다. 현명희 집사는 오른쪽 무릎 통증을, 김연경 자매는 허리 통증을, 이공주 자매는 자주 나던 코피와 생리통이 팀 활동을 하면서부터 사라졌다. 김연옥 자매는 허리 염좌로 인한 통증을, 권아강 자매는 왼쪽 늑막에 1.5리터 정도의 물이 차 있었으나 깨끗이 치료받았다.
세계 최고의 팀을 지향하며
2003년,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 시 공연팀으로 영광 돌리면서 선교 비전을 갖게 됐다. 성회 공연이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충만하고 영감 있는 찬양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 것이다.
이들은 세상 문화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고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추기 위해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다. 목자와 함께 세계를 크게 이루어 갈 날을 사모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영육 간에 겸비된 실력과 안무,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지도자의 길도 준비하는 단원들은 세계 최고의 팀이 되길 소망하며 뜨겁게 달려가고 있다. 이들을 통해 아름다운 찬양과 무용이 온 세상에 두루 전파될 것을 기대한다.

교회 창립 29주년 축하
공연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금요철야 예배
특송
아름다운
천국 가면 주님과 함께 왈츠를 출 거예요
- 우상숭배 영향으로 꽃다운 나이에 다리를
절단하고
박은옥 집사 (1-2교구, 3-2여선교회)
'쿵짝짝, 쿵짝짝' 리듬에 맞춰 사뿐사뿐 왈츠를 추고 있었습니다. 의족인 왼쪽 다리는 어느새 아름다운 다리로 변해 있었고, 저는 은반 위를 미끄러지듯 우아하게 춤추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황홀한 축제 장면이었지요. 아주 생생한 꿈이었습니다. 지난해 후반기에 열린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 기간 중이었지요.
6주간의 기도회를 마치는 시상식 날, 당회장님께서 대상을 추첨하는 시간이었지요. "1대대 1-2교구 중3 유가영!" 바로 제 딸의 이름을 부르시는 것이었습니다. 가영이는 울면서 단상을 향해 걸어 나갔고, 저도 기뻐서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
상금과 더불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요.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 모녀의 삶을 기억하시고 위로해 주신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우상숭배 영향으로 꽃다운 나이에 다리를 절단하고
저희 집안은 대대로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증조할머니가 무당이셨고 어머니는 무속신앙을 잘 섬겼습니다. 이로 인해 집안에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았지요. 어렸을 때 경기를 자주 했고,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는 우울증이 심해져 술을 의지하는 등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무당의 권유로 신 내림 굿을 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굿을 하는 도중 갑자기 싫어져 중단한 일이 있었지요. 그 후 무당을 도우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1986년 어느 날, 왼쪽 다리가 점점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거대 세포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지요. 시간이 지나자 점점 왼쪽 무릎뼈가 자라나 엄청난 통증이 밀려 왔습니다. 결국 왼쪽 다리 절단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29세 꽃다운 나이에 의족을 해야 하는 불구의 몸이 된 것입니다.
2년쯤 지났을 때 지인의 소개로 한 남자와 사귀게 됐고, 그 집안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5년 뒤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가영이가 태어난 뒤부터 술만 마시면 저를 힘들게 하곤 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삶의 행복을 찾았으나
1996년, 저는 견디다 못해 가영이를 안고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친정으로 도망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가영이를 업고 집 앞에 있을 때였습니다. 누군가 제게 "만민중앙교회를 아세요?" 하고 말을 건넸지요. 그분은 당시 그 지역 교구장인 김명술 목사님이셨습니다.
전도를 받고 교회에 나오니 성도님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특히, 같은 또래의 기관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사랑을 주었지요. 집에 있을 때에는 우울증 증세로 무기력하고 늘 부정적인 마음이었지만 교회만 나가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주변의 시선과 남편으로부터 벗어난 교회 생활은 행복 자체였습니다.
더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천국 소망이 넘쳐났습니다. 이처럼 교회에 다니다보니 남편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저는 남편을 찾아가 전도했고 결국 1998년 2월, 우리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남편이 소천한 후 각색 질병이 발병해
그 후 가정의 행복이 찾아오는 듯했지만 그것도 잠시, 남편은 2000년 간암을 진단받고 1년 후 소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잠재해 있던 우울증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밤낮으로 공포감과 두려움이 밀려왔지요. "넌 죽어! 넌 죽을병에 걸렸어!"라는 소리가 들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만성우울증으로 판명됐고 스트레스가 아주 심하다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우울증 치료약을 달고 살았지요.
2004년 11월, 장애인복지회관 지원으로 종합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활동성 결핵', '백혈구 수치 감소' 등 여러 질병이 발견됐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행한 육체의 일들 때문임을 깨달은 저는 하나님 앞에 회개한 뒤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며 믿음으로 당회장님과 악수를 해나갔습니다. 그러자 몸은 호전됐고, 2005년 재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말씀과 기도로 만성우울증까지 치료받아
하지만 만성우울증만은 완전히 낫지를 않았습니다. 대대로 우상을 심히 섬긴 터라 웬만한 회개로는 하나님과의 막힌 죄의 두터운 담을 헐 수 없었지요. 저는 우상숭배한 것은 물론 주님을 믿은 후로도 우울증으로 인한 심한 짜증, 혈기, 서운함, 판단, 정죄한 일 등을 회개하며 진리대로 살고자 힘썼습니다. 무기력하고 눕고만 싶어도 하나님 일이나 모임에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리가 불편해도 성전 청소, 성전 커튼 세탁 등으로 봉사하며 하나님 앞에 선을 쌓고자 노력했지요.
2010년, 당회장님께서 창세기 강해 중에 나오는 '생명의 씨' 설교를 10번 반복해 들으면 놀라운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했고, 한 번 들은 후 곧바로 속이 시원해지고 소화가 잘되었으며, 향긋한 냄새를 맡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약을 먹지 않아도 잠을 잘 수 있었지요. 심한 짜증, 무기력함, 부정적인 생각 등도 사라졌습니다. 평생 괴롭힌 만성우울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춘기의 딸이 목자 사랑으로 변화되니 더욱 행복해요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감사는 우리 가영이가 예쁘게 변화된 것입니다. 중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자주 짜증을 내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중3 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시고 웃어주시는 꿈을 꾼 후 달라지기 시작했지요. 또한 매주 주일 저녁예배 후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시는 미니 은사집회를 통해 변화가 신속히 일어났습니다. 가영이는 "당회장님의 포근한 사랑으로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신다"며 얼굴에 활짝 웃음꽃이 피었지요.
이제는 서로 영적인 대화를 나누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주님 사랑으로 저희들을 양육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화요지역기도회를 마치고 지역 식구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은 박은옥 집사에게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The Power of
God] 태중에서 죽었다고 한 아이가 정상아로 태어났어요
-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사나 칸 성도 (파키스탄)
담당 의사는 "기적입니다. 태아는 여러 차례 초음파 검사 결과, 심장박동이 멎어 죽은 상태였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지난 2011년 11월 6일, 태중의 아이가 움직임이 없자 산모 사나 칸 성도는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태아가 죽었다며 수술을 권했다. 하지만 그녀는 11월 9일에 열린 '파키스탄 라호르 집회'에 참석했다.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는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단에서 회중을 향해 기도했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배에 손을 얹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받았다. 그 결과 뜨거움과 시원함을 느꼈고 태아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었다.
그 다음날인 10일, 병원 검사결과 태아의 심장박동은 정상이었고, 11일에 그녀는 정상 분만을 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지금 그녀는 이삭 TV(파키스탄 위성 기독방송)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들으며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시편 62:11)
하나님 은혜로 국민은행 최연소 입사했어요
-
김예은 자매
(1청년선교회)
심각한 취업난에 고학력자 실업률은 갈수록 느는 추세다. 좁디좁은
취업 문턱에서 '최연소 합격'을 거머쥔 당찬 젊은이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민은행 광화문 지점에서 근무하는 김예은 자매이다. 지난해 10월,
만 17세에 입사했으며 전체에서 최연소이다.
"우리 지점은 근무하고 싶은 곳 1순위라고 해요. 제 이야기가 중앙일보를 비롯해 언론에 기사화됐는데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재학시절, 그녀는 전산회계 1급 등 자격증을 총 14개나 땄을 정도로 노력파이다. 심지어 취업을 위해 80kg 나가던 체중을 26kg 감량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지금의 자신이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엄마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결혼 후 3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아 제가 태어났어요.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학생의 본분을 잃지 않기를 눈물로 호소하시는 당회장님 사랑에 감동을 받고 공부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어요."
'최연소 지점장이 되는 것'이 장래의 꿈이라고 포부를 밝히는 그녀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
하나님은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 댄 우딩 기자 (어시스트뉴스서비스 창설 및 대표)

1960년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위급하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장암 말기란다. 3개월 남았대!"
당시 캐나다에 머물던 저는 영국으로 돌아와 믿음 좋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셨고 아버지는 기적적으로 완치돼 30여 년의 생을 더 사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지요. 그런데 영국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됐습니다.
"댄, 하나님께서는 기자로서의 재능을 주셨는데 저질 기사나 쓰고 있나! 우간다에서 순교당하는 기독교인에 대한 기사를 좀 써 줬으면 좋겠네" 어느 날 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
기독 언론 '어시스트뉴스서비스' 개설
1979년, 저는 우간다로 건너가 기독교 박해에 관한 실상을 보도하는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1992년에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모스크바 대성회 관련 기사를 기고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지요.
제가 그 성회에서 돌아왔을 때 아내는 제게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재능을 쓰신다 생각하는데 왜 기자 생활 하지 않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저는 기자 활동을 하면서 방탕했던 삶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모스크바 대성회에 취재하러 가기 전까지만 해도 기자 활동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권유로 "이제 저의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지요. 이것이 '어시스트뉴스서비스(www.assistnews.net)'를 개설하게 된 동기입니다.
어시스트뉴스서비스는 세계 선교, 핍박받는 교회, 대중문화 등을 다루는 AP와 로이터 같은 언론사입니다. 전 세계 2,600여 개 언론사와 수천의 개인 구독자들에게도 뉴스를 제공합니다.
저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저명인사나 단체로부터 수상 경력이 많습니다. 또한 UPI 통신사에서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취재와 인터뷰로 바빴지요. 그중 가장 의미 있고 중요했던 일은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박사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 해외 연합대성회 취재 보도
2001년 사이프러스에서 개최된 SAT7(아랍 기독방송) 모임 때 만난 쟈니 김(김진홍 장로, GCN 방송 국장)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지요. 그 후 이재록 박사님께서 강사로 선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개최된 해외 연합대성회를 취재해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박사님께서 펼치시는 세계 선교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특히, 인도 연합대성회(첸나이 마리나 해변, 연인원 300만 명 이상 운집)는 주정부에서 새로운 법을 만들어 성회를 중단시키려 했지요. 이러한 위기에서도 이재록 박사님께서는 믿음으로 행군하셨고, 기적적으로 성회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온두라스 연합대성회는 의료진과 동행해 기도받은 뒤 치료받은 사실을 의사들이 확증해 주었지요.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전파한 것처럼 놀라운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증거하는 만민의 사역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의 사역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WCDN 주최로 여러 나라에서 개최한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를 취재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하나님 권능으로 치유된 사례를 의학적 자료로 발표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었지요. 이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와 권능의 사역에 매료
저는 지금까지 만민중앙교회를 일곱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마다 성도님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사랑하고 당회장님께서도 성도들을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목회자와 성도 간에 깊은 영적인 사랑의 끈이 이어진 교회는 저로서는 처음 보는 경우였습니다. 설교 메시지는 영적으로 강력한 힘이 있었고,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 주님께 헌신하는 예능팀들의 모습은 천국을 연상케 했지요.
저는 이재록 박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복음과 권능이 확실하게 증거되는 것을 목도했습니다. 질병과 고통 속에 살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을 체험하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과 문서 사역, 무안단물, 손수건 집회 등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만민의 사역에 관한 소식을 저는 전 세계에 타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내며 특히, 북한 선교와 WCDN 사역에 감사를 표했지요.
이마에 생긴 피부암 치료
2011년 10월, 저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마에 종양이 생겨 점점 커졌습니다. 피부과 조직검사 결과,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수술을 했지만 완치가 안 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29주년 전야행사가 있던 10월 7일 금요철야예배 때 이재록 박사님께서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이마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마치 전기 충격 같은 뭔가가 환부를 통과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기적이다, 기적!" 하고 되뇌었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돌아와 주치의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연 암 세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적적인 사실 앞에 아내 노마를 부둥켜안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이 모든 것은 이재록 박사님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들이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만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이 여러분에게도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