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반 조금 넘었고
헤어진건 작년 12월 초네요.
약 1달넘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에 저혼자 크리스마스에 메리크리스마스.
새해인사, 최근에는 잘지내고잇는지 오늘도 힘내라는 식의 안부인사정도만 보냇엇고 그녀가 읽기는 했지만 그녀에게선 아무런 답도 듣지 못햇습니다.
그러다 어제.. 그녀가
'더이상 톡도 연락도 하지마 싫다'라는 답이 왓어요.
정말... 저는 그녀를 붙잡고싶은데
그녀느 한국에.. 저는 호주에 워킹을 와잇어요.
설날에 맞춰서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게됩니다.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지만 주변에서는
지금은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많이 혼런스럽습니다.
워킹 오고나서 서운하게 해줫던 것들 다 만회하고
그녀와 행복한 나날을 바라고 있습니다...
한국 돌아가서 어떻게하면 그녀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제가 한국에서 그녀를 찾아가서 얼굴을 본다면 그녀의 마음이 달라질까요?